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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혐

아 그리고 헬렌켈러 개새끼야. 니가 나 깔 입장이 아닐텐데?

야갤은 사실상 오타쿠에게 지대한 관심이 있습니다. 존나 싫어한다면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뜻입니다.

나야 루리충이 아니라서 상관 없는데 저새끼들은 진짜 루리웹에 관음증 있나봐.
이 문서에서 다루는 인간쓰레기들은 하루빨리 자살해야 하는 놈년들입니다!
이 새끼는 죽여도 아무도 뭐라 안 할 놈년입니다. 누구든 좋으니 이 새끼를 빨리 처단해 주십시오.
이런 인물의 대표격으로는 루리충디시충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디시충루리충이 있습니다.

덕혐들은(는) 사실상 오타쿠에게 지대한 관심이 있습니다. 존나 싫어한다면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관심 없으면 제에에에에발 좀 신경쓰지마 병신들아.
이딴 쓰레기 사이트가 대체 왜 존재하는 걸까.
사용자:4889319이 이 문서를 독점하고 있습니다. 개소리를 하면 날치기로 지워버릴테니 그리 알아라.

현대에 유행하는 혐오의 예시. 오타쿠를 혐오하는 자들을 말한다. 단순히 민폐짓을 비판하는 것과는 다르다. 그건 같은 오타쿠라도 충분히 할 수 있다.

미XXXX배야. 같은 야갤충한테 죽으라고 하던데 너도 함께 죽어줄려고 그런 소리 하는거냐?

단순히 취향이 아닌걸 넘어 남을 존중하지 못하고 자신의 혐오를 타인에게 강요하는 수준까지 온다면 뒤에 '혐'이라는 말이 붙는다.[1] 솔직히 혐오중에 정상적인 거 거의 못 봤다.

일부 오타쿠들의 민폐짓을 예시로 들거나 다수를 들먹이며 덕혐을 정당화하려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이거고 그건 그거다. 병신

이들은 온갖 인신공격과 조롱[2]을 내세우며 자신을 정당화하지만 잘못된 극단주의자라는 건 변하지 않는다.

단순히 어그로라면 모를까 이들은 자신들의 행위가 틀리지 않았다고 착각하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 비극적일 따름이다.

가끔 오타쿠 팬덤끼리 싸우고 있을때 중간에 끼어들어서 "내가 보기엔 둘다 병신같으니 그만 싸워라." 같은 취좆을 시전하곤 한다. 똑같이 남의 취향을 무시하고 있는 주제에 혼자 쿨병걸려서 지랄하니 지가 멋있어 보이는 줄 안다. 취좆하는 대상이 둘로 늘어났을 뿐인데 새끼들이랑 근본적으로 뭐가 다른가.

2ch 오타쿠판에 많다.

듣고있냐? 만갤 새끼들아

왜 덕혐은 온라인에서 욕을 먹지 않는가?[편집]

왠지 피해의식 운운하는 놈이 있을꺼라 생각하는데 이건 사실을 바탕으로 쓴거라 해당사항 없다.

  • 오타쿠에 대한 낮은 인식

뭐 별로 설명할 것도 없다. 오타쿠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기 때문에 우리 개티즌들은 오타쿠에 대한 극단적인 혐오 발언이 나와도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자기가 싫어하는 걸 까는 거엔 무한정 자비로우신 분들이거든. 당장 이 문서를 본 야갤 반응만 봐도 조롱만 하지. 제대로 반론한 새끼는 한놈도 없다.

  • 일부 네덕들의 병신짓과 그에 대한 반동

알다시피 일부 어그로에[3] 네덕들이 너무 오버하는 반응을 보였고 이는 각종 커뮤니티에 캡처되어 비웃음거리가 되었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덕혐에 반대함 = 네덕, 혼모노라는 이미지가 붙어버렸다는 거다. 오버하는 걸 경계하는 건 좋은데 단순히 덕혐에 반대하는 것까지 좋지 않은 인식이 생겨버렸다. 말로는 아니라고 해도 은근히 그런 분위기다. 실제로 커뮤니티에 오타쿠를 까는 글을 올리면 좋은 반응을 얻지만 반대로 덕혐을 까는 글을 올리면 댓글로 "오타쿠" 혹은 "이봐요. 오로나민씨" 같은 조롱이 달린다. 참고로 경험담이니 피해의식 드립 ㄴㄴ

  • 덕혐들의 물타기

"느그 오타쿠들의 잘못 때문에 덕혐이 생긴거임." 이란 논리로 은근슬쩍 물타기를 하는데 위에 써놨듯이 잘못된건 잘못된거다. 문제는 진지함이 욕을 먹는 인터넷 특성상, 사람들이 잘 받아드리지를 않는다.

  • 오타쿠 커뮤니티의 자학 성향

위에 네덕 껀은 오타쿠 커뮤니티에서도 실컷 까였고 그 뒤로 자학개그가 오타쿠 커뮤니티에서도 돌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면전에서 패드립이라도 동반하지 않는 이상 오타쿠가 근거없는 비난이나 욕을 먹어도 디시인사이드루리웹 같은 곳에선 오히려 같이 오타쿠를 욕하는 경우가 생겼다. 그리고 덕혐들은 이걸 가지고 또 "오타쿠들은 취존 안하고 지들끼리 싸움.ㅋ" 라는 식으로 조롱한다.

  • 인터넷 특유의 '' 성향

인터넷에 올라오는 유머 대부분은 무언가를 까내림으로써 재미를 얻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보니 무언가를 옹호하거나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을 좋게 바라보지 않는 경우가 많다. 도리어 돌이로 몰려서 욕을 먹는다. 당장 쉴드란 단어가 인터넷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 피해의식 드립

위에 네덕 건이랑 겹친다. 덕혐을 비판=피해의식 걸린 네덕새끼란 편견이 은근히 개티즌들에게 씌어져 있다. ㅅㅂ 이젠 듣기도 질린 말이다.

뭐 이런 이유로 덕혐은 뭘 해도 거의 욕을 먹지 않아서 자정 작용도 없다.

대표적인 예시로 야갤의 노겜노라, 헤븐즈필 별점 테러사건이 있다. 100% 야갤의 잘못이지만 사람들은 반응하는 네덕을 비웃는데 바빠 도리어 야갤이 영웅 대접을 받았다.

문서에 불만 있으면 제발 구름 위에서 지들끼리 낄낄거리지 말고 직접 와서 써라.

기타[편집]

제에발 이 문서들에다 덕혐은 문제없고 민폐를 끼쳐서 욕먹는다느니 이딴 소리 적지마라. 내가 말하는 덕혐의 의미는 위에 적어놨다. 쓰기 전에 최소한 내가 뭘 썼는지는 읽어보고 써라.

디시위키에서 일어나는 꼬라지를 여기서까지 보고 싶지는 않다.
  1. 민폐짓을 비판하는 것과는 별개다. 둘을 착각하지 마라. 병신들아.
  2. 씹들씹들 이런거
  3. 당연히 잘못된 어그로지만 반오타쿠적인 개티즌들은 이를 비판하기는 커녕 오히려 영웅 행세를 시켜주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