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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조 세력 황룡.png

명조 공명자 수수 프로필.png

명조 속성 응결.png

수수

穗穗 · 穂穂 · Suisui

속성
응결
무기
증폭기
성별
여성
세력
소명 상인회
캐릭터 프로필
출신황룡
생일알 수 없음

명정 출신의 명문가 첫째 아가씨. 소명 상인회의 젊은 이사. 물의 부채로 실을 엮고, 상인의 도리로 비단을 짜니, 칼과 검 없이도, 인간 세상의 태평을 엮으리

공명 어빌리티
강산 연회도
전투 스타일
명조 전투 스타일 생존 치료.png생존 치료
명조 전투 스타일 피해 부스트.png피해 부스트
명조 전투 스타일 서리.png서리


개요

명조: 워더링 웨이브의 플레이어블 캐릭터이다. 2026년 6월 15일 일러스트가 선공개 되어, 다음 업데이트인 7월 10일 인게임에 등장, 7월 30일 3.5버전 후반기에 첫번째 픽업을 진행했다.

기존의 등장 캐릭터인 양양의 친언니로 기존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가족이 플레이어블이 된 첫 사례다.

공식 소개

"백성들이 편안하고 물자가 풍족하며, 바다와 강도 평온하기를 바랄 뿐이야."

명정에 있는 세가의 장녀이자, 소명 상인회의 젊은 책임자.
물의 부채로 실을 당기고 상도로 비단을 짜내니, 손에 검을 쥐지 않아도 천하의 태평을 능히 엮어내리라.

- 『명조: 워더링 웨이브공식 홈페이지 수수 소개

PV

◈ 「수수」 캐릭터 트레일러 | 중명(重明)

「이 난국은, 내가 수습하지.」

◈ 공명자 전투 모션 | 수수

「강과 하늘이 한 빛이구나!」

기본 정보

캐릭터 정보

캐릭터 프로필

기본 정보

명정 출신의 명문가 첫째 아가씨. 소명 상인회의 젊은 이사. 물의 부채로 실을 엮고, 상인의 도리로 비단을 짜니, 칼과 검 없이도, 인간 세상의 태평을 엮으리


성별 여성
출생 황룡
세력 소명 상인회


어빌리티 정보

공명 어빌리티
강산 연회도


주파수 그래프 리포트
「주파수 그래프 리포트 RA1034-G」
대상의 성흔은 이마 중앙에 위치해 있고, 구체적인 공명 어빌리티 표현은 주변의 물과 공명을 일으킬 수 있으며, 액체 상태의 물의 흐름 궤적과 위치 에너지 분포를 감지하고, 습기, 빗물과 이슬 그리고 계류 등을 응집하여 통제 가능한 수역을 형성하는 것이다. 폭우를 가랑비로, 격류 또한 잔잔한 물결로 길들일 수 있다.
공명 주파수는 공통성이 강하여 공명 어빌리티 발동 시, 물의 부채와 물의 소매가 함께 펼치지고 움직이며, 푸른 물결과 구름 사이로 산하의 풍경을 엮어내어 마치 한 폭의 그림을 현실로 끌어온 듯하다.
라벨 곡선 그래프는 온화한 상승세를 나타내며, 미끄러운 높은 수치 파동을 보여 자연형 공명자로 판단된다.

「흩어지거나 단층 현상이 거의 없고, 전체 주파수가 항상 부드럽고 안정적인 추세를 유지하고 있어요... 음, 피험자의 기질과 아주 잘 맞네요.」—— 화서연구원 의사와의 담화에서 발췌


오버클럭 리포트
파형 테스트 그래프는 규칙적이고 매끄러운 타원형 파동을 나타내며, 표현은 균일하고 비정상적인 교란도 보이지 않는다.
진단 결과: 오버클럭 임계치가 비교적 낮으며 공명 주파수에 대한 적재 능력이 강하여 파동성 통제 불가의 위험은 없다.
역행 장치로 검측한 결과, 오버클럭 기록 없음.
테스트 그래프의 전체적인 추세를 보았을 때, 해당 개체는 내면이 안정적이고 정서적 유연성이 극도로 훌륭하며 고도의 자기 통제 능력을 갖추고 있다

캐릭터 스토리
☑ 호감도 Lv.1 달성 후 해제

낮이 길어지는 따뜻한 봄날이다. 명정의 마당엔 꽃이 만발했다.
수수는 책상에 엎드려 그림붓을 쥐고 있었고, 볼엔 황갈색 물감이 묻어 있었다. 한참을 그리던 수수는 마침내 허리를 피곤 자신의 대작을 자세히 살펴보기 시작했다—— 종이 위엔 청색, 남색, 홍갈색 물감이 뒤섞여 무엇을 그렸는지 알 수 없었지만, 어쨌든 따뜻해 보였다. 수수는 만족스러운 듯 고개를 끄덕이고는 밖으로 뛰어갔다. 치맛자락이 일으킨 바람에 종잇장도 펄럭이며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났다.
「양양! 양양——」
그 얇은 종이는 어느새 양양의 손에 쥐어져 있었다. 수수는 두 손으로 탁자를 짚고 동생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며 물었다. 「뭐 그렸는지 알아볼 수 있겠어?」
양양은 한참을 보더니 손끝으로 오른쪽의 금빛 덩어리를 만지고 왼쪽의 하얀 덩어리를 만지며 말했다. 「아마도... 같이 붙어있는 작은 새 두 마리인 것 같아.」
수수의 눈이 반짝이며 책상을 탁 치고선 얘기했다. 「맞아! 바로 새야! 어른들의 눈이 이상한 게 분명해, 계속 병아리라고 하잖아!」
「병아리가 아니야.」 양양은 화지를 평평하게 놓고 고개를 갸웃거리며 보았다. 「병아리의 꼬리는 아래로 쳐져 있지만, 이건 올라가 있어.」
「그치그치!」 수수는 양양을 높이 들어 올려 한 바퀴 돌리고 싶을 정도로 기뻤다. 「너만 알아본다니까!」 양양은 언니의 칭찬에 우쭐해하지 않고 그저 입꼬리만 살짝 올리며 오른쪽의 연한 금빛 새를 가리켰다. 「이건 언니야?」
「응! 오른쪽은 나고, 왼쪽은 너야.」 수수는 가까이 다가오며 그림붓 끝으로 왼쪽의 눈처럼 하얀 새를 가리키며 얘기했다. 「이거 봐, 작고 귀여운 게, 너랑 똑같잖아.」

그 시절의 봄은 그렇게 지나갔다. 창밖엔 온통 새로 핀 꽃들이 가득했고, 분홍색과 하얀색이 어우러진 꽃들이 푸른 잎을 가릴 정도로 많이 피어있다. 부는 바람에 떨어진 꽃잎은 탁자에, 종이에, 그리고 자매의 머리카락 끝에 떨어졌다. 마당은 내리쬐는 햇살에 벌꿀색으로 물들였고, 처마 밑에서는 새들이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맑고 가볍게 노래했다. 새소리는 금 연주 소리와 어우러져 아득하게 퍼져나갔다. 수수는 이런 풍경 속에서 책상에 엎드려 게으름을 피우거나, 복도에 앉아 종이를 높이 들고 햇빛에 비친 색채가 번지는 모습을 바라보곤 했다.
그때는 시간이 참 느리게 흘렀다. 처마 밑의 빛과 그림자가 조금씩 이동하다 보면 어느새 오후가 다 지나갔고—— 다시 정신을 차렸을 때는 이미 헤어진 지 수십 개의 봄날이 지난 후였다

여름
☑ 호감도 Lv.2 달성 후 해제

여름이 시작된 후, 마당은 찜통에 갇힌 듯 답답했다.
매미 소리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울려 퍼졌고, 점점 커지는 울음소리에 처마 밑의 연꽃조차 수수의 기분과 비슷하게 시들었다. 그녀는 창틀에 엎드려 햇볕에 의해 하얗게 그을린 하늘을 바라보았다. 양양은 뒤에 있는 낮은 의자에 앉아 곡 하나를 일고여덟 번 반복해서 연주하며 연습했다. 음악 소리가 열기에 말랑말랑해졌고, 수수는 한참을 듣다가 이곳에 더 머물렀다가는 뇌도 그 금 소리처럼 녹아내릴 것 같다고 생각했다.
「언니, 어디 가려고?」 수수가 몸을 뒤척이자 양양의 손도 함께 멈췄다.
「강가에 갈래.」 문턱을 넘어선 수수는 동생을 돌아보며 미소를 지었고, 긴 머리가 어깨 너머로 흔들거렸다. 「거긴 바람이 불잖아, 집에 있으니까 답답해 죽겠어.」
「밖은 햇빛이 너무 강한데...」
「햇빛에 안 죽어!」 목소리는 이미 마당 담장 모퉁이에서 들려왔다.

강둑은 집에서 그리 멀지 않아, 두 골목만 지나면 됐다. 수수는 빨리 걸으며, 손에 쥔 접선으로 파닥파닥 손바닥을 쳤다. 강둑에 도착하자마자 바람이 얼굴을 스치며 은은한 습기와 시원함이 느껴지면서, 물과 풀의 달콤한 향기까지 밀려왔다. 그곳은 사람들로 붐비고 있었다. 근처 노점에서 중년 남자가 주판을 튕기고 있었는데, 타닥타닥 주판알 소리와 입으로 숫자를 하나씩 읽는 소리가 들렸다. 수수는 턱을 괴고 한참을 보다가 참지 못해 두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 주판이 자리를 옮겼다가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을 보고, 알이 위아래로 날아다니는 것을 바라보았다. 그녀는 넋을 잃고 무의식적으로 따라 세며, 입술도 같이 가볍게 움직였다.
그 사장님이 마지막 알을 거두고 고개를 들었을 때, 밝은 눈과 마주치자 깜짝 놀랐다. 「뉘집 아이야?」 「유 사장님, 총 327필 맞죠?」 수수는 그의 말에 대답하지 않고 먼저 숫자를 말했다. 사장님은 고개를 숙여 장부를 보고 다시 그녀를 보고선, 수염 밑의 입꼬리가 올라가는 걸 더 이상 참지 못했다. 「내 주판을 따라 센 거야?」
「따라 셀 필요 없어요. 사장님이 숫자를 읽을 때 제가 암산을 했거든요.」 수수는 히죽히죽 웃으며 전혀 겁내지 않았다. 「앞의 그 찻잎은 106근 반이죠, 맞죠? 방금 거기서 들었어요.」
사장님은 주판을 책상 위에 놓고 그녀를 위아래로 훑어보았다. 「너... 내 가게에 와서 일해 보지 않을래?」
「월급은 얼마 주실 건데요?」
수수의 질문에 옆에 있던 사람들은 웃기 시작했다. 사장님도 웃으며 부챗살로 그녀를 가리키며 말했다. 「꼬마 사장님, 여기서 장난 치지 말고, 저리 가렴.」
수수도 화내지 않고 다시 부채를 흔들며 옆에 있는 약재 노점으로 갔다. 노점상에는 수로로 운반된 약재가 가득했고, 수수는 호기심에 물었다. 「육로로 가는 게 더 빠르지 않나요?」 노점상은 그녀에게 찬찬히 설명해 주었다. 「빠르긴 하지만 오는 길에 흔들릴 수 있거든. 약재는 흔들림을 견디지 못해, 이게 부서지면 돈이 안 되니까.」
수수는 약재를 코 밑에 대고 냄새를 맡은 후 조심스럽게 다시 내려놓았다. 수로로 7일, 육로로 3일, 하지만 부서지면 본전의 절반 이상을 잃게 되므로 시간을 더 들이더라도 화물의 상태를 보장하는 건 더 현명한 선택이었다—— 그녀는 마음속으로 계산을 해보았다. 너무나도 재미있었다.
해가 서서히 지고 강둑의 사람들이 점차 줄어들었다. 마지막 몇 척의 화물선이 밧줄을 풀고, 돛은 저녁 바람에 부풀어 올라, 그림자가 부서진 금빛이 가득한 수면 위로 천천히 멀어졌다.
수수는 돌계단에 앉아 접선을 흔들던 손을 멈췄다. 그녀는 고개를 들어 그 배들을 바라보았다. 여울을 지나, 강의 중심을 지나 마침내 점차 낮아져 하늘가의 작은 점이 되는 것을 보았다.
「어디로 가는 걸까...」
아무도 그녀에게 대답하지 않았지만, 그녀의 마음속에는 이미 답이 있었다. 그 배들에는 식량, 천, 약재가 실려 있었고, 북쪽, 남쪽, 산속, 물가에서 온 것들이었으며, 그것들은 강을 건너고 산을 넘어 아주 멀고 먼 곳으로, 그녀가 아직 가보지 못한 먼 곳으로 갈 것이다.

언젠가 나도 그 배에 탈 거야. 손에 주문서를 쥐고 뱃머리에 설 거야.
수수는 날이 완전히 어두워지기 전에 일어나 치마의 먼지를 털었다. 돌계단에는 아직 햇살의 따뜻함이 조금 남아 있었고, 그녀는 일어나 그 강을 돌아보았다. 끝없는 야경 속에서 드문드문 불빛이 수면을 장식하고 있었다. 이 얼마나 아름답고, 얼마나 바라는... 태평한 세상인가

가을
☑ 호감도 Lv.3 달성 후 해제

가을의 명정, 바람이 마른 낙엽을 창살에 붙였다 떼어내며, 마치 누군가 낡은 책을 천천히 넘기는 듯했다.
양양은 행정부대 대원이 되기 위해 금주로 떠나려 한다. 이 일이 결정된 지 반 개월이 지났지만, 가족들은 겉으로는 말하지 않고 각자 바쁘게 움직였다. 마치 그녀가 떠나기 전에 꼭 끝내야 할 일이 있는 것처럼.
수수는 방에서 동생의 짐을 싸는 것을 도왔다. 녹나무 상자는 반나절 넘게 열려 있었고, 상자 안에는 작년에 말린 쑥이 깔려 있어 여전히 쌉싸름한 향이 났다. 그녀는 양양의 옷을 하나씩 털어내고 순서대로 꼭꼭 눌러 접었다. 창밖의 벌레는 가을이 오는 것을 아쉬워하듯 울음을 내다 말다 했다.

녹나무 향이 섞인 가을 햇살이 그녀의 손등에 부드럽게 내려앉았다. 그녀는 고개를 들어 대청의 기둥을 보았다.
기둥에는 무릎 높이부터 그녀의 귀 옆까지 가로로 새겨진 흔적들이 있었다. 가장 낮은 두 개의 흔적은 양양의 것으로, 일곱 살, 아홉 살 때 아버지가 쪼그려 앉아 양양을 위해 재어준 것이었다. 칼자국이 아주 얕은 건 아이가 다칠까 봐 걱정했기 때문이었다. 수수는 그해의 일이 떠올랐다. 그때의 양양은 아직 잘 서지 못해 기둥을 잡아야 했지만, 어린아이가 유난히 얌전해 수수 자신도 모르게 마음속으로 자랑스러움을 느꼈었다—— 「이 아이가 바로 내 동생이야.」
그 위로는 자신의 흔적이 있었는데, 열네 살 때 새겨진 것이었다. 그해 그녀는 세상을 경험하고 싶다며 다른 곳으로 의술을 배우러 가겠다고 떼를 썼다. 아버지는 안 된다고 하지 않고, 그저 그녀를 이 기둥 앞에 반나절 동안 서 있게 했다. 그녀는 기둥에 새겨진 흔적들을 바라보며, 자신이 조금씩 자라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하지만 수수는 자신이 빨리 자라는 것 같기도, 아주 느리게 자라는 것 같기도 하다고 생각했다. 키는 많이 컸지만, 세상 물정에 대해서는 아직 배울 것이 많은 것 같았다.
양양의 흔적은 위로 갈수록 촘촘해졌다. 작년 섣달에 새긴 흔적은 양양이 직접 새긴 것으로, 자신보다 반 마디 정도 작았다. 올해 봄이 지난 후, 양양은 자신과 키가 거의 비슷해졌다.

마당 밖에서 드문드문 새소리가 들려왔다. 수수는 문을 밀고 나갔다. 가을 햇살이 얼굴에 부딪히며 약간의 온기로 감싸안았다. 처마 밑에서 등이 파란 새가 나뭇가지 사이를 뛰어오르며 두어 번 날개를 퍼덕이자, 노란 잎 몇 장이 바스락거리며 떨어졌다. 양양이 마당 반대편에서 다가오고 있었다. 양양은 계단 앞에 잠시 멈춰 서서 언니가 복도에 서 있는 것을 보곤 다가왔다. 수수도 그녀를 향해 미소를 지었다.
「언제 출발해?」
「내일 아침.」
수수는 「그래」 하고 대답했다. 그녀는 다른 말을 하고 싶었지만, 입안에서 맴돌다 다시 삼켰다. 그녀는 손을 뻗어 양양의 옷깃을 정리해 주었다. 양양은 가만히 있었다. 언니의 손이 거두어지자, 양양은 그제야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나 다시 돌아올 거야.」
수수는 미소를 지었다. 「가. 금주는 바람이 세니까 몸조심하고.」
양양은 언니의 말에 대답했고, 마침 부모님이 그녀를 부르는 소리에 그쪽으로 걸어갔다. 그녀는 빨리 걷지 않았다. 허리를 꼿꼿하게 펴고 걷는 게, 마치 이미 행정부대 대원 노릇에 익숙해진 것 같았다.
수수는 다시 혼자 복도에 남았다. 그 등이 파란 작은 새가 언제 돌아왔는지 다시 그 나뭇가지에 앉아 고개를 들고 두 번 울었다. 그녀는 허리를 굽혀 계단에 떨어진 나뭇잎을 주워 들며 어느 책에 끼워야 할지 생각하다가, 어디에 끼우든 똑같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어쨌든 가을은 항상 지나갈 테니까.

수수가 자리에서 일어나자, 담장 밖에서 말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마치 금주 방향에서 전해오는 메아리와도 같았다—— 그녀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았지만, 그래도 한참을 듣고 나서야 마침내 몸을 돌려 방으로 돌아갔다.
녹나무 상자는 여전히 열려진 채로, 그녀가 돌아가 닫아 주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겨울
☑ 호감도 Lv.4 달성 후 해제

겨울의 몽주는 눈이 자주 내리지 않지만, 올해는 반나절 만에 부드러운 눈이 호수를 덮었다. 뱃사공은 노를 천천히 저으며 방해하지 않으려 입을 다물었다.
수수는 뱃머리에 앉아 무릎 위에 백자호를 올려놓았다. 주전자 주둥이에선 하얀 김이 나오자마자 흩어졌다. 그녀는 맞은편 사람의 찻잔에 차를 따르고, 자신의 잔도 채웠다. 찻물이 잔을 채우는 소리는 매우 작았지만, 노가 물을 젓는 소리는 덮기엔 적당했다.
협상은 순조롭지 않았다. 상대방은 양보하려 하지 않았고, 이 대치는 3일 동안이나 계속되었다. 오늘 아침 수수는 사람을 보내 일을 잠시 미루고 호수에서 만나자고 청했다. 상대방은 해가 서쪽으로 기울 때쯤에야 회색 피풍의를 덮고 배에 올랐다. 들어올 때도 그저 가볍게 고개만 끄덕일 뿐이었다.
작은 배는 호수 중심을 향해 흘러갔다. 호수 위에는 옅은 안개가 끼었고, 먼 곳의 산 그림자가 천천히 옅어지고 있었다.
어렵게 찾아온 한가롭고 여유로운 상황이니, 자연스레 수수는 장부 이야기를 미뤄두었다. 항상 똑똑하고 말을 잘하는 그녀는 먼저 고향 이야기를 시작했다—— 고향의 물은 맑아서 바닥의 자갈이 하나하나 가지런히 놓여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는 이야기. 어릴 적 강가에서 상단이 짐을 내리는 것을 보았는데, 포대가 그녀보다 몇 자나 높게 쌓여 있었고, 어른들이 강가에서 장부를 계산하는데 주판 소리가 맑고 매력적이었다는 이야기. 집을 떠나던 해에 비가 보슬보슬 내렸는데, 몽롱한 빗줄기 너머로 배웅 나온 부모님의 얼굴조차 잘 보이지 않았다는 이야기... 그 아득한 이야기들이 작은 배를 타고 흔들거리며 여러 해를 지나 몽주의 이 하얀 눈으로 덮인 호수 위에 닿았다.
「저는 더 많은 것을 볼수록 이 세상이 더 사랑스럽게만 느껴져요.」 수수는 계속해서 말을 꺼냈다. 「저는 그 좋은 것들이 가야 할 곳으로 가기를 바라요. 식량은 기근이 든 곳으로, 약재는 병상으로, 옷감은 가난한 집으로. 하지만, 그 물건들이 스스로 필요한 사람의 손에 들어가지 않으니 누군가는 그것들을 연결해야 하는 법이죠. 저는 그저 지켜보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요.」
상대방은 말을 잇지 않고 찻잔을 무릎 위에 올려놓고 고개를 돌려 호수를 바라보았다. 수수는 잔의 가장자리에 얹은 상대방의 손가락이 꽉 쥐어졌다 풀렸다, 풀렸다 또 다시 꽉 쥐어지는 것을 보았다. 상대방은 결국 가벼운 한숨만 내쉬었다.
배가 기슭에 닿았을 때서야 눈이 조금 더 굵어진 것을 느꼈다. 몽주의 눈은 가늘고 부드러워 마치 누군가의 손에서 떨어진 솜털 같았다. 상대방은 돌계단에 올라서서 뒤돌아 그녀를 쳐다보고는 내일 다시 이야기하자는 말을 남긴 후 우산을 펴고 눈 속으로 걸어 들어갔다. 천천히 눈 속으로 사라진 회색빛 그림자를 바라보는 수수는 이 일에 기회가 열렸음을 알아챘다.

수수는 물가에 잠시 서 있다가 떠났다. 수수가 머무는 곳은 호수 동쪽에 있었고, 문을 들어설 때 신발 밑창은 이미 흠뻑 젖어 있었다. 그녀는 화로 앞에 쭈그리고 앉아 불을 피웠고, 몇 번 불꽃이 튀고 나서야 타오르기 시작했다. 열기가 숯에서 스며 나와 먼저 손등을 따뜻하게 하고 점점 뺨 위로 올라갔다. 창밖에는 눈이 소리 없이 내렸고, 그녀는 화로의 가장자리에 기대어 앉았다. 눈꺼풀이 점점 무거워졌다.
꿈을 꿨다. 꿈속은 고향의 한여름이었다. 햇살은 눈부셨고, 집 안에는 나무 향기가 났다. 상단은 벽돌 모양으로 굳힌 차를 내리고, 선원은 소금 포대를 메고, 사장님이 계산대 위에 동전 꿰미를 던져 울리는 쨍그랑거리는 소리는 악기 소리보다 더 듣기 좋았다. 어른 허리 높이밖에 안 되는 어린 수수는 장부방 창턱 아래 서서 발돋움하여 창틀에 엎드려 안을 들여다보았다. 넋을 잃고 보느라 그녀를 부르는 소리에 대답할 겨를도 없이, 그저 그 두 눈만 반짝이고 있었다.
그녀는 그때 상인의 도리가 무엇인지 몰랐고, 그저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일이 모두 이 작은 창살 안에 있다고 생각했다. 어르신은 고개를 들어 그녀를 보고 웃으며 붓꽂이에서 낡은 붓을 꺼내 창문 밖으로 건네주었다. 수수는 손을 뻗어 그 붓을 받았다. 붓은 그녀의 손가락보다 굵었고, 묵직했다. 그녀는 꽉 쥐고 놓지 않으려 했다. 창턱 아래에서 천천히 일어서는데 동전 소리, 말 방울 소리, 점원의 외침 소리, 선원의 호각 소리가 모두 밀려오면서 이 어린 꼬마를 둘러쌌다. 그녀는 웃었다. 그저 행복만 가득했다

그녀가 지나온 사계절
☑ 호감도 Lv.5 달성 후 해제

<본문> 밤이 찾아 온 현방 지계, 하늘가에선 땅거미가 한 치 한 치 내려앉고 있었다.
수수는 성 안의 긴 거리를 걷고 있었다. 청석판을 밟는 걸음걸이는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았다. 아직 다 흩어지지 않은 노을빛이 온 거리를 옅은 귤색으로 물들였고, 처마 끝에 걸린 등불은 켜지지 않은 채 바람에 가볍게 흔들리고만 있었다. 노점들은 하나둘씩 문을 닫기 시작했고, 사람들은 들락날락하며 널판지를 나르면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가끔씩 들려오는 얘기는 저녁 바람에 흩어져 또렷하게 들리지 않았다. 수수는 그 빛과 그림자 사이를 지나갔고, 그림자가 아주 길게 늘어졌다.

조월회가 열릴 때가 다가오고 있었다. 길가 노점의 문 앞에는 수십 필의 알록달록한 비단이 쌓여 있었고, 점원들은 들락날락하며 짐을 날랐다. 문틀에 기대어 숫자를 읊조리고 있는 사장님은 기분 좋아 보였다. 아이들 몇 명이 수수 곁을 뛰어 지나가다가, 모퉁이를 지날 때 김이 모락모락 나며 향긋한 냄새를 풍기는 기관 화로 몇 개를 보고는 발걸음을 멈추고 눈을 반짝이며 한참 동안 군침을 삼키다가, 끝내 아쉬운 듯 발길을 돌렸다.
수수는 턱을 괴고 한참을 살펴보았다. 「금하 완자」를 파는 노점이었는데, 윤기가 흐르고 부드러우며 쫀득쫀득한 식감인, 푸른 파가 곁들여진 향긋한 고기완자가 찜통에 가지런히 놓여 있는 것을 보니 절로 식욕이 돋았다. 수수는 손을 뻗어 가리켰다.
「금하 완자 한 판 주세요.」
노점 사장님은 고개를 들어, 눈웃음이 가득한 젊은 아가씨가 서 있는 것을 보고는 웃으며 대답했다. 수수는 포장된 금하 완자를 받아 들고 돈을 지불한 뒤, 클램 코인을 더 건넸다.
「방금 뛰어간 아이들에게 하나씩 주세요.」 그녀는 봉지를 들어 올리며 가벼운 목소리로 말했다. 「누가 샀는지는 말하지 마시고요.」
사장님은 어리둥절했다. 그 돈은 탁자 위에 남겨져 있었고, 그림자는 이미 사람들 속으로 사라졌다.

땅거미가 내려앉고 찻집과 술집의 등불이 하나둘씩 켜지자, 따뜻한 노란빛이 창살 사이로 새어 나와 바닥에 깔렸다. 수수는 그 빛을 밟으며 걸었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고기완자 봉지를 손에 들고선, 바람이 귓가의 잔머리를 얼굴로 날려도 손을 뻗어 쓸어 올리지 않았다.
오늘은 외출을 서두르느라 물의 부채도 챙기지 않았다. 그녀는 전혀 개의치 않는 듯 미소를 지었다. 부채를 움직일 일이 본래 많지 않았고, 정말 중요한 풍랑은 이미 수성전 며칠 동안 다 지나갔기 때문이다. 눈앞의 나날들은 아주 평범했다. 거리를 한가롭게 거닐 시간이 있고, 멈춰 서서 사람들이 지극히 평범한 황혼을 어떻게 보내는지 지켜볼 시간이 있을 정도로 평범했다.
발걸음이 어느새 빨라졌다.
앞쪽 좁은 골목을 지나, 작은 다리 하나만 건너면 도착한다. 동생이 그곳에 있고, 그 사람도 그곳에 있다. 그녀는 그곳에 지금쯤 등불이 켜졌는지, 이 음식이 그들 입에 맞을지 알 수 없었다.
그녀는 일찍이 명정의 봄과 여름을 느꼈다. 수면이 반짝이고 아름답기 그지없는 나날들. 어린 수수는 시끌벅적한 사람들 속을 달리며 바람에 긴 머리를 흩날렸다. 그녀의 마음과 눈 속에는 오직 그 생동감 넘치는, 도저히 눈을 뗄 수 없는 아름다운 인간 세상만 가득했다. 또한 몽주의 가을과 겨울도 느꼈다. 호수 가득 안개 낀 아침에 배를 띄워 사업 이야기를 나누고, 눈이 내리는 저녁이면 홀로 창가에 앉았다. 화로의 불이 타닥타닥 소리를 내는 가운데, 그녀는 손에 멀리서 온 가족의 편지를 쥐고는 먹물이 뜨거운 온기에 번질 때까지 보고 또 보았다.
지금은 또 그 저녁에 이르렀다. 발밑은 현방 지계의 길이고, 손에는 소중한 사람에게 줄 물건이 쥐여져 있었다. 수수는 봉지를 다른 손으로 바꿔 들었고, 발걸음을 재촉했다. 긴 거리 저편에서 불어온 바람이 소매 자락을 펄럭였고, 거리에는 몽롱하고 어수선한 등불 그림자가 가득했지만, 그녀는 눈을 가늘게 뜨고 속도를 늦추지 않았다.
거의 다 왔다. 다리가 바로 앞에 있다


소중한 물건

초록빛 옥패


수수는 어릴 적부터 예쁜 장신구를 모으는 것을 좋아했다. 염색한 깃털이든 반짝이는 구슬이든 모두 자신의 작은 상자에 모아두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상자 안의 구슬과 옥이 점점 늘어났고, 그녀는 심지어 이 장신구들로 양양을 꾸며주는 것을 즐겼다.
상자 안에서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한 개 꼽으라고 하면, 부모님이 주신 초록빛 옥패일 것이다. 옥의 빛깔은 물처럼 부드럽고, 날개를 펼친 새의 모양으로 조각되어 있어 마치 금방이라도 날아오를 것만 같았다. 「초록빛 옥을 몸에 지니고, 마음은 하늘을 향해 날아올라. 네가 중명조처럼 날개를 펴고, 맑은 눈으로 길을 나아가길 바란다」

「태평의 기운」

호감도 레벨 Lv.2 달성 시 해제

이 접선은 몽주 현지의 뛰어난 장인이 만든 것이다. 부채면에 아주 가는 푸른 실과 금실로 강산도를 수놓았다—— 원경의 산은 짙푸르고, 근경의 물은 안개를 머금고 있으며, 몇 마리의 비단잉어가 수초 사이를 유유히 헤엄치는 모습이 아름답기 그지없다.
수수가 처음 상인회를 맡았던 그 해, 그녀는 전례 없는 거센 파도를 겪었다. 상대 쪽에서 연합하여 압박하고, 동맹들이 줄줄이 배반하는 상황에서, 그녀는 서재에 꼬박 사흘 동안 틀어박혀 패배를 인정하는 계약서에 서명하기 일보 직전이었다. 나흘째 아침, 그녀는 창문을 열어 바람을 쐐려다 우연히 책상 위의 낡은 부채를 보게 되었다. 그녀는 문득 떠올랐다. 이 부채는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 번 첫 소득으로 산 것이며, 그때의 자신은 「이 강산을 모두 내 손에 쥐겠다」고 다짐했었다. 수수는 부채의 손잡이를 쥐고 공명 어빌리티를 불어넣었다. 천천히 흐르는 물결을 보며 머릿속의 복잡한 생각들이 서서히 가라앉았다.
그녀는 결국 그 거센 파도를 이겨냈다. 그 후로 수수는 늘 이 부채를 지니고 다녔다. 부채면에 수놓은 하얀 파도와 은빛 물결, 나는 새와 뛰어오르는 물고기, 그녀는 부채 속 경치에서, 마치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태평한 세상을 보는 듯하다

자매의 편지

호감도 레벨 Lv.4 달성 시 해제

수수가 열두 살 되던 해, 양양과 함께 복숭아꽃 즙으로 시전지 두 묶음을 물들였다. 수수는 붓을 쥐고 시전지 구석에 서로 기대어 있는 작은 새 두 마리를 정성껏 그렸다—— 오른쪽은 자신이고, 왼쪽은 자신의 동생이었다.
훗날 양양이 멀리 금주로 떠나 행정부대 대원이 되었고, 수수는 계속해서 각지를 돌며 장사를 했다. 두 사람은 때때로 편지를 주고받았고, 수수는 동생이 보낸 편지를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접어 물들인 시전지 뭉치와 함께 모아두었다.
수년이 흘러 그 시전지 묶음은 이미 다 써버렸고, 수수는 남은 마지막 한 장을 아까워 쓰지 못하여 서재 책상 위에 보관했다. 시전지 구석에 서로 기대어 있는 두 마리의 작은 새는 이미 색이 바랬지만, 수수가 자주 만지작거려서 인지, 세월의 흔적이 더해져 더욱 부드러워 보였다. 동생의 편지를 꺼내 읽을 때마다, 비록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도, 자매의 마음은 마치 삐뚤삐뚤한 선으로 그려진 이 서툰 두 마리의 작은 새처럼 항상 붙어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음성

캐릭터 음성

전투 음성

코스튬

금빛 이삭을 머금은 새 아이콘

금빛 이삭을 머금은 새 수수

기본 코스튬 ★★★

금빛 이삭을 머금은 새 일러스트

금빛 이삭을 머금은 새 스탠딩

설명 수수가 상행을 나설 때 즐겨 입는 복장—— 금색과 비취색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치파오. 걸음을 옮길 때마다 옷자락이 물결처럼 일렁이며 윤슬 같은 빛을 흩뿌린다. 그녀는 세계 곳곳을 누비며, 끝없이 펼쳐진 세상의 풍경을 두 눈 가득 담아간다
획득 방법 기본 코스튬


전투 정보

스킬 사용 설명

전투 특징
전투 테크닉
◈ 특수 에너지


스킬

기본 공격: 녹아든 봄바람

명조 워더링 웨이브 무기 증폭기.png

기본공격

녹아든 봄바람

일반 공격 · 먼지를 씻어낼 무렵
일반 공격을 연속으로 짧게 누르거나 혹은 길게 누르면, 최대 4단 연속 공격을 가하고 응결 피해를 입힌다. 목표 명중 시 「비구름의 숨결」을 회복한다.

공중 공격 · 먼지를 씻어낼 무렵
스태미나를 소모하여 공중 낙하 공격을 가하고, 응결 피해를 입힌다.

회피 반격 · 먼지를 씻어낼 무렵
회피 성공 후 일정 시간 내에 일반 공격을 짧게 누르면, 목표를 공격하여 응결 피해를 입힌다. 목표 명중 시 「비구름의 숨결」을 회복한다.
해당 스킬 발동 후 일정 시간 내에 일반 공격을 짧게 누르면 일반 공격 · 먼지를 씻어낼 무렵 4단을 발동한다

일반 공격 · 물의 부채 형태
응결 피해를 입힌다.

공중 공격 · 물의 부채 형태
스태미나를 소모하여 공중 낙하 공격을 가하고 응결 피해를 입힌다.

회피 반격 · 물의 부채 형태
회피 성공 후 일정 시간 내에 일반 공격을 짧게 누르면 목표를 공격하여 응결 피해를 입힌다

데이터가 없습니다.


공명 스킬: 병풍에 내린 초록빛

수수 공명 스킬 병풍에 내린 초록빛.png

공명 스킬

병풍에 내린 초록빛

공명 스킬 · 먼지를 씻어낼 무렵
먼지를 씻어낼 무렵 기간 동안 「비구름의 숨결」이 가득 차 있지 않을 시, 공명 스킬을 짧게 눌러 발동한다. 수수가 앞으로 돌진하여 응결 피해를 입힌다. 발동 기간 동안 수수가 파티 내 등장 캐릭터일 경우, 「비구름의 숨결」을 회복한다.

낮은 공중에서 발동 가능하다.
해당 스킬과 공명 스킬 · 비에 젖어들 무렵은 같은 쿨타임을 공유한다.
깨어난 봄기운 먼지를 씻어낼 무렵 기간 동안 「비구름의 숨결」이 가득 찰 시, 공명 스킬 · 먼지를 씻어낼 무렵깨어난 봄기운으로 대체된다. 발동 시, 모든 「비구름의 숨결」을 소모하여 주변 목표를 끌어당기고, 비에 젖어들 무렵에 진입하며, 응결 피해를 입힌다. 명중된 목표에게 「서리 효과」를 1회 추가한다.

만물의 윤기
깨어난 봄기운변주 스킬 · 청량한 옥소리 발동 시, 근처 파티 내 모든 캐릭터가 1스택의 만물의 윤기를 획득하게 되며, 25초마다 최대 1회 발생할 수 있다. 캐릭터 등장 시 만물의 윤기를 소모하여 수수가 해당 캐릭터의 HP를 회복시킨다.

공명 스킬 · 비에 젖어들 무렵
비에 젖어들 무렵 기간 동안 공명 스킬 · 먼지를 씻어낼 무렵공명 스킬 · 비에 젖어들 무렵으로 대체된다.
공명 스킬을 짧게 눌러 발동한다. 수수가 앞으로 돌진하여 응결 피해를 입힌다. 발동 기간 동안 수수가 파티 내 등장 캐릭터일 경우, 「꽃향기의 편지」를 회복한다.
낮은 공중에서 발동 가능하다.
해당 스킬과 공명 스킬 · 먼지를 씻어낼 무렵은 같은 쿨타임을 공유한다

공명 스킬 · 물의 부채 형태
물의 부채 형태 기간 동안 발동할 수 있다. 수수가 앞으로 돌진하여 응결 피해를 입힌다.

깨어난 봄기운
물의 부채 형태 기간 동안 「물의 부채 형태 에너지」가 가득 찰 시 발동할 수 있다. 물의 소매 형태에 진입하여 응결 피해를 입힌다.

만물의 윤기
깨어난 봄기운변주 스킬 · 청량한 옥소리 발동 시, 근처 파티 내 모든 캐릭터가 만물의 윤기를 획득하게 된다. 캐릭터 등장 시 만물의 윤기를 소모하여 HP를 회복한다.

공명 스킬 · 물의 소매 형태
물의 소매 형태 기간 동안 발동할 수 있다. 수수가 앞으로 돌진하여 응결 피해를 입힌다 스킬 상세정보

데이터가 없습니다.


공명 회로: 흩날리는 금빛 이삭

수수 공명 회로 흩날리는 금빛 이삭.png

공명 회로

흩날리는 금빛 이삭

먼지를 씻어낼 무렵
수수는 기본적으로 먼지를 씻어낼 무렵에 처해있다. 먼지를 씻어낼 무렵 기간 동안 특정 스킬을 통해 「비구름의 숨결」을 회복할 수 있다.

비에 젖어들 무렵
비에 젖어들 무렵 진입 시, 모든 「꽃향기의 편지」가 제거된다.
비에 젖어들 무렵 기간 동안 · 새로운 전투 형태가 해제되며, 특정 스킬을 통해 「꽃향기의 편지」를 회복할 수 있다.
· 수수의 경직 저항력이 증가된다.
· 수수가 회피 스킬을 발동하여 회피 성공을 발생시킨 후 일정 시간 내에, 일반 공격을 짧게 누르면 일반 공격 · 비에 젖어들 무렵 1단을 발동한다.
비에 젖어들 무렵에 진입하고 15초가 지난 후, 비에 젖어들 무렵이 종료된다. 종료 시, 모든 「꽃향기의 편지」가 제거된다.

회피 · 걷힌 안개 구름
지면에서 공격을 가하는 기간 동안 회피를 짧게 누르면 스태미나를 소모하여 회피 · 걷힌 안개 구름을 발동한다.
먼지를 씻어낼 무렵 기간 동안 회피 · 걷힌 안개 구름을 발동하여 회피 성공 발생 시, 「비구름의 숨결」을 회복하고, 일정 시간 내에 일반 공격을 짧게 누르면 회피 반격 · 먼지를 씻어낼 무렵을 발동한다.
비에 젖어들 무렵 기간 동안 회피 · 걷힌 안개 구름을 발동하여 회피 성공 발생 시, 「꽃향기의 편지」를 회복하고, 일정 시간 내에 일반 공격 · 비에 젖어들 무렵의 다단 공격이 리셋되지 않는다.

일반 공격 · 비에 젖어들 무렵
비에 젖어들 무렵 기간 동안 일반 공격 · 먼지를 씻어낼 무렵일반 공격 · 비에 젖어들 무렵으로 대체된다.
일반 공격을 연속으로 짧게 누르면, 최대 4단 연속 공격을 가하고 응결 피해를 입힌다. 목표 명중 시 「꽃향기의 편지」를 회복한다.
일반 공격 · 비에 젖어들 무렵 3단 기간 동안, 주변 목표를 지속적으로 끌어당긴다.
일반 공격 · 비에 젖어들 무렵 4단은 명중된 목표에게 「서리 효과」를 1회 추가한다.

강공격 · 비에 젖어들 무렵
스태미나를 소모하여 응결 피해를 입힌다. 목표 명중 시 「꽃향기의 편지」를 회복한다.

이슬에 기댄 중명조
비에 젖어들 무렵 기간 동안 강공격 · 비에 젖어들 무렵 발동 후, 일반 공격을 계속 누르고 있으면 발동한다.
스태미나를 소모하여 공중 낙하 공격을 가하고 응결 피해를 입힌다.

바람을 가르는 제비
비에 젖어들 무렵 기간 동안 다음 방식을 통해 발동할 수 있다.
· 강공격 · 비에 젖어들 무렵 발동 기간 동안 일반 공격에서 손을 떼어 발동한다.
· 수수가 공중에 있을 시, 일반 공격을 짧게 눌러 발동한다.
스태미나를 소모하여 공중 낙하 공격을 가하고 응결 피해를 입힌다.

「비구름의 숨결」 획득 규칙
최대 누적 가능: 120pt
먼지를 씻어낼 무렵 기간 동안
· 일반 공격 · 먼지를 씻어낼 무렵, 회피 반격 · 먼지를 씻어낼 무렵으로 목표 명중 시, 「비구름의 숨결」을 회복한다.
· 공명 스킬 · 먼지를 씻어낼 무렵 발동 기간 동안 파티 내 등장 캐릭터일 경우, 40pt의 「비구름의 숨결」을 회복한다.
· 회피 · 걷힌 안개 구름을 발동하여 회피 성공 발생 시 35pt의 「비구름의 숨결」을 회복한다.

「꽃향기의 편지」 획득 규칙
최대 누적 가능: 600pt
비에 젖어들 무렵 기간 동안
· 일반 공격 · 비에 젖어들 무렵, 강공격 · 비에 젖어들 무렵으로 목표 명중 시, 「꽃향기의 편지」를 회복한다.
· 공명 스킬 · 비에 젖어들 무렵 발동 기간 동안 파티 내 등장 캐릭터일 경우, 100pt의 「꽃향기의 편지」를 회복한다.
· 회피 · 걷힌 안개 구름을 발동하여 회피 성공 발생 시 102pt의 「꽃향기의 편지」를 회복한다

물의 부채 형태
수수는 기본적으로 물의 부채 형태에 처해있다. 물의 부채 형태 기간 동안 특정 스킬을 통해 「물의 부채 형태 에너지」를 회복할 수 있다.

물의 소매 형태
물의 소매 형태 기간 동안 새로운 전투 형태가 해제되며, 특정 스킬을 통해 「물의 소매 형태 에너지」를 회복할 수 있다.
물의 소매 형태 기간 동안 수수의 경직 저항력이 증가된다.

회피 · 걷힌 안개 구름
지면에서 공격을 가하는 기간 동안 회피를 짧게 누르면 스태미나를 소모하여 회피 · 걷힌 안개 구름을 발동한다.

일반 공격 · 물의 소매 형태
물의 소매 형태 기간 동안 일반 공격 · 물의 부채 형태일반 공격 · 물의 소매 형태로 대체된다.
응결 피해를 입힌다.

강공격 · 물의 소매 형태
스태미나를 소모하여 응결 피해를 입힌다.

이슬에 기댄 중명조
물의 소매 형태 기간 동안 강공격 · 물의 소매 형태 발동 후, 일반 공격을 계속 누르고 있으면 발동한다.
스태미나를 소모하여 공중 낙하 공격을 가하고 응결 피해를 입힌다.

바람을 가르는 제비
물의 소매 형태 기간 동안 다음 방식을 통해 발동할 수 있다.
· 강공격 · 물의 소매 형태 발동 기간 동안 일반 공격에서 손을 떼어 발동한다.
· 수수가 공중에 있을 시, 일반 공격을 짧게 눌러 발동한다.
스태미나를 소모하여 공중 낙하 공격을 가하고 응결 피해를 입힌다.

「물의 부채 형태 에너지」 획득 규칙
먼지를 씻어낼 무렵 기간 동안 일반 공격 · 물의 부채 형태, 회피 반격 · 물의 부채 형태로 목표 명중 시, 혹은 공명 스킬 · 먼지를 씻어낼 무렵 발동 기간 동안 파티 내 등장 캐릭터일 경우, 혹은 회피 · 걷힌 안개 구름을 발동하여 회피 성공 발생 시 「물의 부채 형태 에너지」를 회복한다.

「물의 소매 형태 에너지」 획득 규칙
비에 젖어들 무렵 기간 동안 일반 공격 · 물의 소매 형태, 강공격 · 물의 소매 형태로 목표 명중 시, 혹은 공명 스킬 · 비에 젖어들 무렵 발동 기간 동안 파티 내 등장 캐릭터일 경우, 혹은 회피 · 걷힌 안개 구름을 발동하여 회피 성공 발생 시 「물의 소매 형태 에너지」를 회복한다

데이터가 없습니다.


공명 해방: 태평의 노래

수수 공명 해방 태평의 노래.png

공명 해방

태평의 노래

발동 시, 필드에서 천리강산을 펼치며 30초간 지속된다. 천리강산이 펼쳐진 기간 동안, 수수가 반주 스킬 · 일렁이는 맑은 물결을 발동하면 푸른 하늘을 노닐며 상태에 진입한다.
천리강산에 있는 근처 파티 내 모든 캐릭터는 다음과 같은 효과를 획득한다.
· 목표에게 「광학 효과」, 「불꽃 효과」, 「서리 효과」, 「풍식 효과」를 추가하거나 혹은 해당하는 이상 효과 피해를 입힌 후, 목표의 해당하는 「이상 효과」 스택 최대치를 3스택 증가시키며, 15초간 지속된다. 해당 효과는 중첩이 불가하다.
· 목표에게 「전자 효과」를 추가하거나 혹은 해당하는 이상 효과 피해를 입힌 후, 목표의 「전자 효과」「자기 폭발」 스택 최대치를 3스택 증가시키며, 15초간 지속된다. 해당 효과는 중첩이 불가하다.
· 목표의 「암흑 효과」 스택을 소모한 후, 자신이 입히는 인멸 피해가 목표의 6% 방어력을 무시하고 목표의 12% 인멸 저항을 무시하며, 30초간 지속된다. 해당 효과는 중첩이 불가하다.
낮은 공중에서 발동 가능하다

발동 시 필드에서 천리강산을 펼친다.
천리강산이 펼쳐진 기간 동안, 수수가 반주 스킬을 발동하면 푸른 하늘을 노닐며 상태에 진입한다.
천리강산에 있는 근처 파티 내 모든 캐릭터가 「이상 효과」를 추가하면, 추가 버프를 획득한다

데이터가 없습니다.


변주 스킬: 청량한 옥소리

수수 변주 스킬 청량한 옥소리.png

변주 스킬

청량한 옥소리

목표를 공격하여 응결 피해를 입히고, 명중된 목표에게 「서리 효과」를 1회 추가한다.
발동 시, 모든 「비구름의 숨결」을 소모하여 주변 목표를 끌어당기고, 비에 젖어들 무렵에 진입한다

목표를 공격하여 응결 피해를 입힌다. 발동 시 물의 소매 형태에 진입한다

데이터가 없습니다.


반주 스킬: 일렁이는 맑은 물결

수수 반주 스킬 일렁이는 맑은 물결.png

반주 스킬

일렁이는 맑은 물결

파티 내 캐릭터의 전체 피해가 25% 부스트되고, 30초간 지속된다.

발동 시 필드에 천리강산이 존재할 경우, 수수가 푸른 하늘을 노닐며 상태에 진입한다.
발동 시, 비에 젖어들 무렵이 종료되고 모든 「꽃향기의 편지」가 소모된다. 소모된 「꽃향기의 편지」에 따라 다음과 같은 효과가 해제된다.

「꽃향기의 편지」 최소 0pt 소모:
· 근처 파티 내 모든 캐릭터가 6초 동안 지속되는 그늘을 밝힌 중명조를 획득하게 된다. 그늘을 밝힌 중명조를 보유한 캐릭터는 경직 저항력이 증가된다.

「꽃향기의 편지」 최소 200pt 소모:
· 천리강산이 존재할 경우, 푸른 하늘을 노닐며 상태에서 우아한 춤을 일정 시간까지 진행한 후 첫 번째 가벼운 춤을 진행할 수 있다.

「꽃향기의 편지」 최소 400pt 소모:
· 이번 푸른 하늘을 노닐며 상태 기간 동안, 천리강산에 있는 등장 캐릭터가 다음과 같은 추가 효과를 획득하게 된다. 그늘을 밝힌 중명조를 보유한 경우, 입히는 피해가 증가된다. 수수 자신의 공명 효율이 200%를 초과할 경우, 초과한 공명 효율 1% 당 피해를 0.2% 증가시키고, 최대 12%까지 증가시킬 수 있다.
· 천리강산이 존재할 경우, 푸른 하늘을 노닐며 상태에서 우아한 춤을 일정 시간까지 진행한 후 두 번째 가벼운 춤을 진행할 수 있다.

「꽃향기의 편지」 최소 600pt 소모:
· 첫 번째 가벼운 춤을 진행 시, 천리강산에 있는 근처 파티 내 등장 캐릭터가 다음과 같은 추가 효과를 획득하게 되고, 24초간 지속된다. 반주 스킬 발동 시, 다음 캐릭터는 피어오르는 산안개를 획득하게 되고, 14초간 지속된다. 피어오르는 산안개를 보유한 캐릭터가 목표의 「이상 효과」 혹은 「자기 폭발」 스택을 소모한 후, 공격력이 증가된다. 수수 자신의 공명 효율이 200%를 초과할 경우, 초과한 공명 효율 0.12% 당 공격력을 0.1% 증가시키고, 최대 50%까지 증가시키며, 6초간 지속된다. 「피어오르는 산안개」가 제거될 시 공격력 증가 효과가 제거된다. 다른 캐릭터로 전환하면 피어오르는 산안개는 즉시 제거된다.
· 천리강산이 존재할 경우, 푸른 하늘을 노닐며 상태에서 우아한 춤을 일정 시간까지 진행한 후 세 번째 가벼운 춤을 진행할 수 있다.

푸른 하늘을 노닐며
지속 시간: 30초
푸른 하늘을 노닐며 상태 기간 동안 수수가 파티 내 등장 캐릭터가 아닐 시, 천리강산 위에서 우아한 춤을 펼치며, 반주 스킬 · 일렁이는 맑은 물결을 발동 시 소모한 「꽃향기의 편지」에 따라 일정 기간마다 가벼운 춤을 1회 진행한다.
수수가 파티 내 등장 캐릭터일 시, 우아한 춤을 일시적으로 멈춘다.
천리강산이 존재하지 않을 시, 푸른 하늘을 노닐며 상태가 종료된다.

가벼운 춤
가벼운 춤을 진행할 때마다 근처 파티 내 모든 캐릭터가 6초 동안 지속되는 그늘을 밝힌 중명조를 획득하게 되고, 천리강산에 있는 적군 목표에게 1스택의 「서리 효과」를 추가하며, 천리강산에 있는 근처 파티 내 등장 캐릭터의 HP를 회복한다

파티 내 캐릭터의 전체 피해가 부스트되고, 30초간 지속된다.

발동 시 필드에 천리강산이 존재할 경우, 수수가 푸른 하늘을 노닐며 상태에 진입한다.
발동 시, 물의 소매 형태가 종료되고 모든 「물의 소매 형태 에너지」가 소모된다. 소모된 「물의 소매 형태 에너지」에 따라 다양한 버프 효과가 순차적으로 해제된다

데이터가 없습니다.


조화도 파괴: 조화도 파괴・증폭기

명조 워더링 웨이브 공명자 스킬 조화도 파괴 증폭기.png

반주 스킬

조화도 파괴 · 증폭기

목표의 「부조화 수치」가 가득 찰 시, 해당 목표에게 「조화도 파괴」를 발동한다

스킬 설명을 입력해주세요.

데이터가 없습니다.


공명 체인

수수 공명 체인 빗물에 씻겨진 너른산 그림같고.png

빗물에 씻겨진 너른산 그림같고

  • 피어오르는 산안개를 보유한 캐릭터가 목표에게 「이상 효과」를 추가하거나 혹은 이상 효과 피해를 입힌 후에도 공격력 증가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
    3번째 가벼운 춤 진행 시 획득하는 그늘을 밝힌 중명조의 지속 시간이 100% 증가된다.
    일반 공격 · 비에 젖어들 무렵, 강공격 · 비에 젖어들 무렵「강화된 낙하 공격 · 강화 형태」는 적의 공격에 의해 중단되지 않는다

수수 공명 체인 펼쳐진 노을빛 금처럼 흘러내려.png

펼쳐진 노을빛 금처럼 흘러내려

  • 천리강산에 있는 근처 파티 내 모든 캐릭터가 다음과 같은 효과를 발생시킨 후, 효과를 발생시킨 캐릭터의 크리티컬 피해를 50% 증가시키고, 30초간 지속된다.
    · 목표에게 「광학 효과」, 「불꽃 효과」, 「서리 효과」, 「풍식 효과」, 「전자 효과」를 추가하거나 혹은 해당 이상 효과 피해를 입힐 경우.
    · 목표의 「암흑 효과」 스택을 소모할 경우.
    파티 내 등장 캐릭터가 천리강산에 있지 않을 시, 해당 크리티컬 피해 증가 효과는 일시적으로 사라진다

수수 공명 체인 긴발을 올리고 석양을 맞이하니.png

긴발을 올리고 석양을 맞이하니

  • 공명 스킬 · 비에 젖어들 무렵 발동 후 일정 시간 내에, 일반 공격을 짧게 누르면 일반 공격 · 비에 젖어들 무렵 4단을 발동한다.

    공명 스킬 · 비에 젖어들 무렵 발동 시 잔잔한 비취빛을 획득하며, 다른 캐릭터로 전환 시 제거된다. 일반 공격 · 비에 젖어들 무렵 4단 발동 시 잔잔한 비취빛을 소모하여 자신의 협주 에너지를 20pt 회복하고, 「꽃향기의 편지」를 350pt 회복한다. 잔잔한 비취빛은 25초마다 최대 1회 소모할 수 있다

수수 공명 체인 한줄기 가을산 더불어 노래하네.png

한줄기 가을산 더불어 노래하네

  • 만물의 윤기봄날의 생기의 치료량이 50% 증가된다

수수 공명 체인 동풍에 올라타 저멀리 떠나가도.png

동풍에 올라타 저멀리 떠나가도

  • 일반 공격 · 비에 젖어들 무렵강공격 · 비에 젖어들 무렵의 피해 배율이 100% 상승된다

수수 공명 체인 수려한 강산에 마음을 바치리라.png

수려한 강산에 마음을 바치리라

  • 변주 스킬 · 청량한 옥소리공명 스킬 · 깨어난 봄기운의 크리티컬 피해가 500% 증가된다


캐릭터 운용

무기

전용 무기

명조 워더링 웨이브 무기 배경.png

명조 무기 노을에 깃든 이슬.png

노을에 깃든 이슬
명조 등급 5성.png

명조 속성 공격력.png 공격력

412

명조 속성 공명 효율.png 공명 효율

77%

비녀에 깃든 봄

HP가 12%/15%/18%/21%/24% 증가된다. 공명 해방 발동 시, 자신의 협주 에너지를 8pt/10pt/12pt/14pt/16pt 회복하고, 20초마다 1회 발생할 수 있다. 서리 효과를 추가할 때마다 「물들은 하얀 눈」을 획득하고, 6초간 지속된다. 치료 효과를 제공할 때마다 「생생한 잔물결」을 획득하고, 6초간 지속된다. 자신이 파티 내 등장 캐릭터일 시 서리 효과를 추가하고 치료 효과를 제공한 적이 있다면, 다음 반주 스킬 발동 시 6초간 지속되는 「물들은 하얀 눈」과 「생생한 잔물결」을 획득한다. 자신이 「물들은 하얀 눈」과 「생생한 잔물결」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을 경우, 근처 파티 내 모든 캐릭터의 공격력이 20%/25%/30%/35%/40% 증가된다. 같은 이름의 효과는 중첩이 불가하다\


아침노을을 종이 삼고, 새벽이슬을 먹 삼아 붓을 들면, 붓끝에서 장대한 산하가 깨어나네.
전하기를, 전설의 새가 내려다보면 뭇 산이 숨죽이고 강물마저 흐름을 멈추는데,
이윽고 새가 긴 목을 들어 울음을 터뜨릴 때, 잠들어 있던 해가 구름 바다 너머로 떠오르네


대체 무기

명조 워더링 웨이브 무기 배경 4성.png

명조 무기 판타지 변주.png

판타지 변주
명조 등급 4성.png

명조 속성 공격력.png 공격력

337

명조 속성 공명 효율.png 공명 효율

51.8%

끝없는 메아리

공명 스킬 발동 시, 협주 에너지 8pt/10pt/12pt/14pt/16pt를 회복하며, 20초마다 1회 발생할 수 있다



에코

◈ 추천 에코 세트
명조 화음 내려앉은 깃털의 노래.png
내려앉은 깃털의 노래
5세트
화음 이펙트
내려앉은 깃털의 노래 (2 세트)
공명 효율이 10% 증가된다
내려앉은 깃털의 노래 (5 세트)
캐릭터가 적에게 「암흑 효과」 추가 시, 「현령의 깃털」을 획득한다. 자신의 크리티컬이 20% 증가되고 강공격 피해 보너스가 35% 증가되며 15초간 지속된다.
캐릭터가 적에게 「서리 효과」 추가 시, 「중명조의 깃털」을 획득한다. 자신의 공명 효율 1% 당 파티 내 캐릭터의 공격력이 0.1% 증가되고 최대 25%까지 증가되며, 10초간 지속된다
◈ 추천 메인 에코
명조 잔상 봉정계유 아이콘.png 에코 봉정계유
코스트 3 COST
화음 명조 화음 내려앉은 깃털의 노래.png 내려앉은 깃털의 노래
파일:명조 화음 악을 씻내는 마음.png 악을 씻내는 마음
파일:명조 화음 황천길을 밝히는 등불.png 황천길을 밝히는 등불
사용 효과
에코 어빌리티를 사용하여 봉정계유를 소환한 후, 적에게 강타를 가하여 158.40%/184.80%/211.20%/237.60%의 응결 피해를 입힌다.

메인 슬롯에 해당 에코 어빌리티를 장착 시, 자신의 치료 효과 보너스가 10.00% 증가된다.
스킬 쿨타임: 20초

추천 옵티마이징

◈ 에코 옵티마이즈
코스트 4코스트 3코스트 1코스트
주요 옵션

명조 속성 치료 효과 보너스.png 치료 효과 보너스
명조 속성 HP.png HP%

명조 속성 공명 효율.png 공명 효율

명조 속성 HP.png HP%

부옵션 우선순위

명조 에코 옵티마이징 별.png 공명 효율
명조 에코 옵티마이징 별.png HP%
명조 에코 옵티마이징 별.png 크리티컬 피해
명조 에코 옵티마이징 별.png 크리티컬
명조 에코 옵티마이징 별.png HP

파티 조합

양양・현령 암흑 파티

명조 공명자 양양・현령 아이콘.png
양양・현령

메인 딜러

명조 공명자 치사 아이콘.png
치사

서브 딜러

명조 공명자 수수 아이콘.png
수수

서포터


양양・현령 암흑 파티

명조 공명자 히유키 아이콘.png
히유키

메인 딜러

명조 공명자 루실라 아이콘.png
루실라

서브 딜러

명조 공명자 수수 아이콘.png
수수

서포터


양양・현령 암흑 파티

명조 공명자 에이메스 아이콘.png
에이메스

메인 딜러

명조 공명자 데니아 아이콘.png
데니아

서브 딜러

명조 공명자 수수 아이콘.png
수수

서포터




작중 행적

버전 3.5 남겨진 울림, 검에 기대 꿈속에서 노래하리

캐릭터 이벤트 튜닝

명조 캐릭터 이벤트 튜닝 수수.jpg
회차
제 1차
버전
3.5ver
기간
2026.7.30~2026.8.19
동시 픽업 4성 공명자 공식


여담

둘러보기

공식 미디어

캐릭터 소개
프로필 공개 | 강산 연회도—— 수수
공명자 아카이브 미리보기 | 수수
〈유니버스 인류 기록: 뒤얽힌 별들〉──수수
〈유니버스 인류 기록: 뒤얽힌 별들〉 공명자 화면 | 수수
선약 방송국
선약 방송국 EP 3.5── 수수 「봄을 기다리며」
선약 방송국 심야 채널 | 수수
스토리 컷신
스토리 컷신 | 단판 승부로 결정짓다
유튜브 쇼츠
공명자 아카이브 미리보기 | 수수
공명자 화면 | 수수
공명자 모먼트 | 수수
부채 틈에 흐르는 새벽빛, 수수께끼 반짝이네
〈유니버스 인류 기록: 뒤얽힌 별들〉──수수
⋆그녀의 사계⋆
유니버스 채널 특별 코너 | 자신만의 스타일
일러스트
「맑은 물이 흐르는 곳엔, 감상할 만한 봄의 산이 있기 마련.」
『공명자를 부탁해! | 현방 지계』──「수수」 편
♦ 수수의 시그니처 음료 ♦
『WUWA! 방랑자!』── 분명 졸음에 좋은 차일 텐데...
[일러스트] 자매 앨범 | 장난기 가득한 오후의 공원
[일러스트] 자매 앨범 | 떠나기 전, 여름밤의 정원
[일러스트] 자매 앨범 | 재회 후, 맛집에서
[일러스트] 자매 앨범 | 장난기 가득한 오후의 공원 (리메이크판)
음악
선약 방송국 EP 3.5── 수수 「봄을 기다리며」
이벤트
✍ 팔방미인 「소명 상인회 이사」 ── 퀴즈 이벤트
🎁수수 캐릭터 트레일러 댓글 이벤트!
기타
「수수」 성우 공개
캐릭터 배경화면 | 수수
[개발자 노트] - 수수 트레일러 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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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