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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

이 개소리를 디시충과 루리충에게 바칩니다.

디시충루리충은 태어나기 전에 낙태유산으로 죽었어야 합니다.
아 씨발 왜 이딴 새끼들이 세상에 태어나고 지랄이지. 진짜

디시충, 루리충들아 대체 왜 사니? 아니 진짜 궁금해서 묻는건데 대체 왜 사니? 왜 태어났니? 니들이 살아봤자 세상에 민폐 끼치는 거 밖에 못하는데 뭐하러 사니. 니들이 하는 거라곤 고작 밥만 축내면서 로그인 하고, 노잼 유머글이나 올리면서 타 사이트 조리돌림 하고, 키배 뜨면서 다른 사람한테 상처 주는 것밖에 없는데. 솔직히 니들보다는 차라리 바퀴벌레가 태어나는 게 더 낫지 않겠냐. 바퀴벌레는 세스코 밥줄이라도 되지. 니들은 법 때문에 죽이지도 못하잖니. 니들같은 쓰레기가 세상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민폐임. 진심으로 부탁하는 건데 제발 죽어주라. 죽어주세요. 죽어줘. 제발 죽어줘.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

여러분, 저는 보잘것없는 인류의 대표로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여러분께 짧은 연설을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조금 거북하고 인간으로서 매우 듣기 괴로운 연설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참고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이 연설의 목적은 다름 아닌 여러분의 기분을 잡치게 만들기 위해서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주장하고자 하는 바는 바로 이 문서를 보는 니들은 포함한 전 인류가 죽어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에코 파시스트의 환경주의적 연설이 아닙니다. 온갖 동식물들은 충분히 좆같으며 자연을 포함한 현실은 즉각 소각되어야 합니다. 이 주장은 순수한 인간혐오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현실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증오합니다.

네. 저의 주장은 전혀 논리적이지 않으며 온갖 모순과 편견 그리고 궤변으로 가득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온갖 비난을 감수하고 제가 연설을 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바로 제가 그걸 원하기 때문입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기 때문이 아니라 제 더러운 욕망이 그것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개소리를 지껄이고 있는 저는 사람의 가죽을 뒤집어쓴 악마가 분명합니다. 너희 개티즌과 동급의 짐승새끼입니다. 상관없습니다. 무슨 욕을 들어도 싼 주장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저는 바랍니다. 전 인류의 몰락을!

페이스 1[편집]

세상을 선과 악 둘로 나누는 것을 우리는 흑백논리로 부르며 경계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모든 것은 결국 조금이라도 선과 악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절대로 절대악이 아닙니다. 그러나 굳이 분류를 한다면 선보단 악에 가까운 존재입니다. 인간의 삶은 10%의 절대선과 10%의 절대악 그리고 80%의 선보단 절대악에 가까운 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렇기에 인간을 절대악이라 매도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그러나 이 점이 오히려 더 좆같습니다. 차라리 인간이 절대악이었다면 온갖 저주를 퍼부으며 욕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절대 선하지는 않으면서도 절대악이 아닌 애매모호한 존재입니다. 덕분에 원하는 만큼 욕을 할 수도 없습니다.

욕을 하고 싶은데 하지 못하는 상황은 참 좆같습니다. 만약 제가 신이었다면 인간을 절대악으로 만든 다음, 실컷 욕을 했을 것입니다. 일부로 절대악으로 만들어서라도 욕을 하고 싶을 정도로 인간이 증오스럽습니다.

인간이 100% 악한 존재였어야 했는데 그렇지 않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페이스 2[편집]

제가 여러분께 바라는 행동은 자살이 아닙니다. 그건 자살방조죄에 걸립니다. 절대 자살하지 마세요. 다음주에 생길 디시충의 뻘짓을 욕하기 전에는 절대 죽을 수 없습니다.

비록 제가 국민의 파멸을 바라고는 있지만 저 역시 국민이며 준법정신을 수호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연설은 불법이 아닙니다. 그 어떤 국가도 인간혐오를 죄목으로 선언하지는 않습니다.

인류의 멸망은 인간의 자멸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래야 인간을 어리석다며 제가 비웃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역할을 제가 떠맡고 싶지는 않습니다. 인류사에 살인자로서 이름을 남기고 싶지도 않고 PTSD로 고생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저는 인류의 멸망에 단 1%도 기여할 생각이 없습니다. 차라리 자연재해로 멸망하는 게 훨씬 낫습니다.

고로 여러분이 양심이 있다면 최소한 지금 머리 위에 운석이 떨어져서 죽었으면 좋겠다고 기도라도 하십시오. 물론 저는 하지 않겠습니다. 아픈 건 싫으니 제 명대로 살다 갈 생각입니다.

왜 자기가 싫은 걸 남에게 강요하냐고요? 싫어하는 사람이 불행해지길 바라는 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생각일텐데요. 그리고 무엇보다 저는 여러분이 아닙니다. 저같은 인간쓰레기는 남이 어떻게 되든 아무런 신경도 쓰지 않습니다.

페이스 3[편집]

연설을 마저 시작하기 전에 한가지 말씀드릴 게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여러분'이라 칭하는 존재는 바로 스크린샷 너머로 제 개소리를 보고 있는 개티즌들입니다.

여러분이 누구인지는 모릅니다. 갤에서 근근위키의 찐따.jpg 라는 게시글을 보고 비웃는 디시충일수도 있고 아니면 유게에서 "저 뿅뿅은 사회생활도 안해봤나." 라고 인신공격을 하는 루리충일수도 있죠. 아니면 네이버 블로그에 유머 카테고리로 올라온 이 문서를 보고 무의미한 댓글을 다는 네덕이거나 하다못해 SNS에서 이 문서의 스샷을 퍼나르는 인싸일지도 모르겠네요. 여러분이 어떤 커뮤니티를 하고 어떤 SNS을 하는지는 좆도 상관없습니다.

여러분. 저는 여러분이 참 싫습니다. 길을 걷다 위에서 떨어지는 얼음이라도 맞고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싫습니다. 밉습니다. 증오스럽습니다. 제발 죽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몇년간, 저는 여러분과 똑같은 행동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추악한 모습을 깨달았습니다. 남의 행동을 비웃으며 즐거움을 얻는 버러지들. 네. 바로 너희 개티즌입니다. 아니, 우리 개티즌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제가 이런 글을 쓰는 동기도 여러분들을 관찰하고 든 생각입니다. 여러분을 혐오하기에 여러분의 파멸을 바라는 연설을 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무언가를 비웃고 혐오하느라 바쁜 존재입니다. 외모, 인종, 직업, 성별, 취미, 학력, 지역, 정치성향, 성적 취향 등등 다른 사람의 거의 모든 면을 차별합니다. 이런 여러분이 참으로 불쌍하면서도 밉습니다.

누군가 그러더군요. 인간의 본성은 익명성을 지닌 인터넷에서 드러난다고 말이죠. 그렇다면 인간은 정말 구제불능의 쓰레기가 틀림없습니다. 100%가 아닌 99%의 악성 물질입니다.

오프라인에는 가식과 최소한의 예절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현실을 뭐라고 부르던가요. 헬조선? 헬지구? 어쨌든 좆같은 세상이란 건 다름 없군요.

오프라인도 그 꼬라지인데 하위호환인 온라인이야 더 낫겠습니까. 여기는 지옥 그 자체고 여러분은 거기서 사는 악마입니다. 특히 너희 유게이들은 바알제붑입니다. 첨언하자면 바알제붑은 폭식을 상징하는 악마입니다. 파오후들한테 딱 어울리는 이명이네요.

물론 어딜가나 정상인은 있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제가 인터넷에서 본 대부분은 병신들입니다. 결국 완벽한 정상인은 없더분요. 저뿐만의 생각도 아닙니다. 제가 인터넷의 80%는 병신이라고 주장했을 때 그건 너무 관대한 평가라 말한 사람들은 바로 너희 개티즌들입니다. 본인들도 본인이 인간말종임에는 동의하는 모양이네요.

아무튼 저는 여러분이 싫습니다. 이 문서를 본 여러분도 저를 싫어하겠죠. 그러나 저는 그 이상으로 여러분이 싫습니다. 여러분이 죽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