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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인간쓰레기들은 하루빨리 자살해야 하는 놈년들입니다!
이 새끼는 죽여도 아무도 뭐라 안 할 놈년입니다. 누구든 좋으니 이 새끼를 빨리 처단해 주십시요.
하마터면 차원을 넘어서 민폐를 끼칠뻔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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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인간과 메카니즘이 융합한 미래 세계를 피부 감각으로 호소해 온다. 그러나 전쟁이라는 부조리한 어둠 속에서 캐릭터들은 단지 서로 고민하고 괴로워하며 호흡하고 있을 뿐이다. 그곳에서는 사랑이나 진실은 아득히 멀리 있어 보이지 않는다. 그럼에도 그들은 마침내 어렴풋한 뉴타입의 광명으로 다가가지만, 현실의 우리들에게는 그런 기미조차 없다. 왜냐하면, 아무로의 뉴타입은 아무로만의 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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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높은데 현실은 시궁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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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도 목적도 불명확한 가운데 70억의 플레이어가 멋대로 턴을 진행하며 너무 이겨도, 너무 져도 패널티. 패스할 권리도 없고 너무 말이 많으면 멀리하려 한다. 파라미터도 없고 장르조차 없는 단지 쿠소게

 

벗어나고 싶지만 벗어날 수도 없을 뿐더러 벗어나려 하면 욕을 먹는 지옥.

비극적이게도 우리는 현실에 존재하기 때문에 이곳에서 도피할 수 는 없다. 대신 현실을 욕하는 건 마음껏 할 수 있다. 죽어라 현실!

현실이 병신같은 이유는 우리 인간이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대부분이 우리 탓이다. 그래 바로 너 너 너 너 너 너 너 너 너 때문이다. 당장 찢어죽여도 시원찮을 때문에 현실이 씹창났다. 책임을 지고 죽어버려라. 이 인간쓰레기야.

'현실적인' 이라는 말은 대부분 부정적인 의미로 쓰인다. 당장 현실적인 작품이라는 소리를 듣는 창작물들 대부분은 현실의 어두운 면을 소재로 다루고 있다.

현실도 가상보다 좋은 점이 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건 궤변이다. 게다가 가상의 좋은 점이 현실보다 많다.

가상에서는 현실의 좋은 점 + 현실엔 없는 좋은 점으로 이루어진 세상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유일한 단점은 아직 인간의 기술력으로는 도달할 수 없다는 것 뿐이다.

현실조작을 할 수 있다면 우선 현실을 파괴해버려야 한다. 그리고 거기서 사는 우리 모두를 없애버려야 한다.

천국을 둘로 나누지 말아주세요. 현실 병신새끼야

현실의 장점[편집]

현실의 모든 장점은 가상에도 존재한다.

우리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점은 장점이 아니다. 왜냐하면 는 성기를 토막내 죽여버려야 할 나쁜 놈이기 때문에 엄밀히 말하면 단점이라 해야 한다.

현실의 끔찍한 점[편집]

라는 인간쓰레기가 현실에 존재하고 있다.

이거 하나만으로도 현실이 참 잔혹한 존재라는 걸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