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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

개요[편집]

삼성전자가 2010년 3월 23일[* 출시는 7월.], CTIA 2010에서 공개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양[편집]

* 사양이 두 가지 이상으로 나뉘는 경우, 한국 내수용 사양에 해당되는 부분에 {{{#FFE08C 노란색 바탕}}}으로 표기.
 * 메모리 사양 중 한국 내수용에 해당하는 경우 {{{#ff0000 빨간색 글씨}}}로 표기

갤럭시 S[편집]

||||<bgcolor=#DCDCDC>프로세서||<-2>삼성 엑시노스 3 Single (3110) SoC. ARM Cortex-A8 1 GHz CPU, PowerVR SGX540 200 MHz GPU || ||||<bgcolor=#DCDCDC>메모리||<-2>512 MB LPDDR1 SDRAM, 512 MB OneNAND & 8 / {{{#FF0000 16}}} GB eMMC 4.3 내장 메모리, micro SDHC (최대 32 GB 지원) || ||||<bgcolor=#DCDCDC>디스플레이||<-2>4.0인치 WVGA(480 x 800) RG-BG 펜타일 서브픽셀 방식의 SMD Super AMOLED (235 ppi)[br]멀티터치 지원 정전식 터치 스크린 || ||<bgcolor=#DCDCDC><|2>네트[br]워크||<bgcolor=#DCDCDC><:>기본||<bgcolor=#FFF5A0><:>HSDPA & HSUPA & UMTS ||<|2><#FFF5A0>GSM & EDGE|| ||<bgcolor=#494A4C><:>{{{#FFFFFF CM}}}||<:>TD-SCDMA || ||||<bgcolor=#DCDCDC>근접통신||<-2>Wi-Fi 1/2/3/4, 블루투스 3.0 || ||||<bgcolor=#DCDCDC>카메라||<-2>전면 30만 화소, 후면 500만 화소 AF || ||||<bgcolor=#DCDCDC>배터리||<-2>Li-lon 1500 mAh || ||||<bgcolor=#DCDCDC>운영체제||<-2>안드로이드 2.1 (Eclair) → 2.2 (Froyo) → 2.3 (Gingerbread) [br]삼성 터치위즈 3.0 → 4.0 || ||||<bgcolor=#DCDCDC><|2>규격||<-2><bgcolor=#FFF5A0>64.2 x 122.4 x 9.9 mm, 118 ~ 121 g || ||<-2>64.2 x 122.4 x 10.8 mm, -- g || ||||<bgcolor=#DCDCDC>색상[* 제품 공개 당시 같이 공개된 기본 색상에 볼드 처리.]||<-4>메탈릭 블랙, 스노우 화이트, 팜므 핑크, 칙 화이트|| ||||<bgcolor=#DCDCDC>단자정보||<-2>USB 2.0 micro Type-B x 1, 3.5 mm 단자 x 1 || ||<bgcolor=#DCDCDC><-2>기타||<-2>FM 라디오 혹은 모바일 TV 지원[* 기본적으로 FM 라디오를 지원하나, 한국은 지상파 DMB, 중국은 CMMB, 남미 국가들은 원세그 TV 등 국가별 지원 방송 기술을 취사 선택해서 지원한다.]||

갤럭시 S scLCD (GT-I9003) - 한국 시장 미 출시[편집]

||<bgcolor=#DCDCDC>프로세서||TI OMAP 3630 SoC. ARM Cortex-A8 1 GHz CPU, PowerVR SGX530 200 MHz GPU || ||<bgcolor=#DCDCDC>메모리||512 MB LPDDR1 SDRAM, 512 MB OneNAND & 4 GB 내장 메모리, micro SDHC (최대 32 GB 지원) || ||<bgcolor=#DCDCDC>디스[br]플레이||4.0인치 WVGA(480 x 800) RGB 서브픽셀 방식의 SMD Super Clear LCD[br]멀티터치 지원 정전식 터치 스크린 || ||<bgcolor=#DCDCDC>네트워크||HSDPA & HSUPA & UMTS, GSM & EDGE|| ||<bgcolor=#DCDCDC>근접통신||Wi-Fi 1/2/3/4, 블루투스 3.0 || ||<bgcolor=#DCDCDC>카메라||전면 30만 화소, 후면 500만 화소 AF || ||<bgcolor=#DCDCDC>배터리||Li-Ion 1650 mAh || ||<bgcolor=#DCDCDC>운영체제||안드로이드 2.2 (Froyo) → 2.3 (Gingerbread)[br]삼성 터치위즈 3.0 → 4.0 || ||<bgcolor=#DCDCDC>규격||64.2 x 123.7 x 10.59 mm, 119 g || ||<bgcolor=#DCDCDC>단자정보||USB 2.0 micro Type-B x 1, 3.5 mm 단자 x 1 || ||<bgcolor=#DCDCDC>기타||FM 라디오 지원 || 부품 수급 문제로 만들어진 파생 모델.

프로세서가 엑시노스 3110에서 TI OMAP 3630으로 변경되었으며, 디스플레이는 Super AMOLED에서 Super Clear LCD로 변경되었다. 이외엔 배터리가 150mAh 증가했으며, 기기 규격에 약간 차이점이 있다.

갤럭시 S Plus (GT-I9001) - 한국 시장 미 출시[편집]

이 역시 부품 수급 문제로 만들어진 파생 모델.

프로세서가 엑시노스 3110에서 퀄컴 스냅드래곤 S2 MSM8255T으로 변경되었으며, 배터리가 150mAh 증가했다.

갤럭시 S Infuse (SGH-I997) - 한국 시장 미 출시[편집]

2011년 2월, CES 2011에서 공개된 갤럭시 S의 파생 모델이다. 전반적으로 갤럭시 S II 공개 약 한 달 전에 공개되었기 때문에 어느정도 비슷한 점이 많으며 갤럭시 S 시리즈 소속 스마트폰으로는 최초로 RGB 서브픽셀 방식의 디스플레이인 Super AMOLED Plus를 탑재했다. 또한, 9 mm 대의 두께를 깼다고 [[1]]하기도 했다.

갤럭시 S II와 출시 일정이 겹치는 바람에 캐나다 등 일부 극소수 지역에만 출시되었다. 미국에는 AT&T로 출시되었다.

갤럭시 S Advance (GT-I9070) - 한국 시장 미 출시[편집]

||<bgcolor=#FFFFFF><tablebordercolor=#0E1097><tablealign=center><:>width=100% ||<bgcolor=#FFFFFF><:>width=100% || ||<width=50%><bgcolor=#353535><:> {{{#A9A9A9 블랙}}} ||<width=50%><bgcolor=#FFFFFF><:>{{{#353535 화이트}}} || ||<-2><bgcolor=#0E1097><:>[홍콩 삼성전자 GT-I9070 공식 사이트}}}] ||

||<bgcolor=#DCDCDC>프로세서||ST에릭슨 NovaThor U8500 SoC. ARM Cortex-A9 MP2 1 GHz CPU, ARM Mali-400 400 MHz GPU || ||<bgcolor=#DCDCDC>메모리||768 MB LPDDR1 SDRAM, 8 / 16 GB 내장 메모리, micro SDHC (최대 32 GB 지원) || ||<bgcolor=#DCDCDC>디스[br]플레이||4.0인치 WVGA(480 x 800) RG-BG 펜타일 서브픽셀 방식의 삼성D Super AMOLED[br]멀티터치 지원 정전식 터치 스크린 || ||<bgcolor=#DCDCDC>네트워크||HSPA+ 21Mbps, HSDPA & HSUPA & UMTS, GSM & EDGE|| ||<bgcolor=#DCDCDC>근접통신||Wi-Fi 1/2/3/4, 블루투스 3.0|| ||<bgcolor=#DCDCDC>카메라||전면 130만 화소, 후면 500만 화소 AF || ||<bgcolor=#DCDCDC>배터리||Li-Ion 1500 mAh || ||<bgcolor=#DCDCDC>운영체제||안드로이드 2.3 (Gingerbread) → 4.1 (Jelly Bean)[br]삼성 터치위즈 4.0 → 네이쳐 UX 1.0 || ||<bgcolor=#DCDCDC>규격||63 x 123.2 x 9.69 mm, 120 g || ||<bgcolor=#DCDCDC>단자정보||USB 2.0 micro Type-B x 1, 3.5 mm 단자 x 1 || ||<bgcolor=#DCDCDC>기타||FM 라디오 지원 ||

2012년 2월, MWC 2012에서 공개된 갤럭시 S의 리프레시 파생 모델이다. 전반적인 성능은 갤럭시 S와 후속작인 갤럭시 S II의 중간점 수준으로, 실제로 정식 발매명이 하나 더 있는데 그것이 Galaxy S II Lite이다. 또한, 2012년 10월에 공개된 갤럭시 S III mini의 글로벌 모델과 와 하드웨어 사양이 거의 동일하다. 다만, 갤럭시 S III mini는 갤럭시 S III와 패밀리룩을 이루고 있고, 이 쪽은 넥서스 S와 비슷한 커브드 디자인을 사용했다는 차이점이 있다.

2013년 1월 7일,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다.[[2]] 최초 펌웨어 버전은 4.1.2로, 러시아부터 실시된다고 한다. 또한,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거치지 않고 진행된 업그레이드이기도 하다.

갤럭시 S Duos 시리즈[편집]

갤럭시 S 듀오스 문서 참조. 사실상 정식 발매명만 동일하고 별개의 라인업으로 취급되고 있다.[* 이는 새로운 '갤럭시 XX'보다 이미 기존에 많이 알려진 갤럭시 S 브랜드를 사용하는 것이 마케팅적으로 이점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그 외 통신사 커스텀 모델[편집]

갤럭시 S/통신사 커스텀 모델 문서 참조.

상세[편집]

애플최초의 아이폰을 공개한 2007년에서 만 3년이 지난 2010년 3월 26일, CTIA 2010에서 공개된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브랜드인 갤럭시 S 시리즈의 초대 기기이다. 옴니아 II스마트폰 시장에서 크나큰 오점을 남긴 삼성전자는 본격적으로 애플아이폰 시리즈를 공략하기 위해 전략 스마트폰을 개발했고, 그 일환으로 주력 운영체제마이크로소프트Windows Mobile에서 구글안드로이드로 변경하는 강수[* 반대로 말하면 갤럭시 S 이전부터 여러 가지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있었다. 다만, 주력이 아니었을 뿐이었다. 거의 다 저사양 하드웨어를 가졌고, 특히 그 중에서도 최초 모델인 갤럭시는 최초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HTCG1보다 낮은 사양을 가지고 있었다.]를 두고 그 첫 번째 타자로 공개했다.

심혈을 기울여서 그런지 동세대 안드로이드 기기 중 가장 우수한 성능을 자랑했다. 또한, 음장에서 강점을 보인 애플아이폰 시리즈에 대응하고자 SRS 5.1을 내장하는 등 상당히 신경 쓴 모습을 보여줬다. 다만, 외형적으로 2009년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옴니아 II기존의 삼성전자 출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들과 달리, 아이폰 시리즈와 비교적 흡사한 형태를 가지게 되어 일부에서는 카피캣 논란을 제기하기도 했었다. 기본 색상은 메탈릭 블랙 단일 색상이다.

사양은 우선 AP로 삼성 엑시노스 3110을 사용한다. ARM Cortex-A8 싱글코어 CPU와 이매지네이션 테크놀러지 PowerVR SGX540 GPU를 사용한다. 당시에는 삼성 허밍버드 S5PC110로 불렸으며 CPU 아키텍처인 ARM Cortex-A8ARM Holdings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기어코 1 GHz의 클럭을 돌파하게 만든 물건이었다. 그럼에도 당시로서 퀄컴 스냅드래곤 S1 QSDMx50보다 높은 성능과 안정성을 보여주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RAM은 LPDDR1 SDRAM 방식이며 512 MB다. 가용 RAM에 대한 오해로 인해 384 MB만이 사용자가 사용하는 용량이고 나머지 128 MB는 운영체제나 시스템 등 백그라운드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작동하기에 '사실은 512 MB가 아니다'라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하였으나, [시스템에 할당된 용량이 다른 스마트폰보다 많은 것]일 뿐이라고 한다. 그리고, 내장 메모리 구조가 독특한데, 512 MB의 OneNAND에 시스템 파티션, 캐시 파티션 등에 할당하고 물리적으로 분리된 eMMC 4.3 규격의 moviNAND에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는 데이터 파티션과 사용자가 직접 사용할 수 있는 FAT32 포맷의 파티션을 할당해놨다. eMMC 4.3 규격의 moviNAND는 8 GB와 16 GB로 나뉘어지며 micro SD 카드로 용량 확장이 가능하다.

디스플레이는 4.0인치 15:9 비율의 WVGA 해상도를 지원하며 패널 형식은 Super AMOLED이다. 픽셀 배열은 기존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AMOLED 패널에서 사용했던 RG-BG 펜타일 서브픽셀 방식을 사용한다. 하지만, 기존 패널과 차이점도 존재하는데, 터치 스크린디스플레이 패널에 통합되었다는 것이다. On-cell 방식으로 통합되어 있다.

3G WCDMA 규격 중 HSUPA 다운로드 최대 14.4 Mbps까지 지원한다.

배터리 용량은 착탈식 1500 mAh이다. 이는 2009년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옴니아 II와 동일한 용량이다.

후면 카메라는 5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전면 카메라는 3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다만, 후면 카메라LED 플래시가 존재하지 않는다.

안드로이드 2.1 에클레어를 기본으로 탑재했다.

출시[편집]

한국 출시[편집]

한국에는 이미 갤럭시 A가 먼저 출시되기로 한 상황이었고, CTIA 2010을 지켜본 사람들에 의해 갤럭시 S 의 출시 역시 이미 예고된 상황이었다. 다만, 2010년 3월에 경영 일선에 복귀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에 의해 출시 일정이 2010년 6월 초로 확정되어 갤럭시 A와의 출시 시기의 간격이 좁아지게 되었다. 이는 2010년도 아이폰에 대항하고자 했기 때문이며 아이폰 4가 미국에서 공개된 바로 그 날인 2010년 6월 8일에 SK텔레콤 단독으로 출시되었으며 전면에 삼성전자 로고가 빠진 채로 출시되었다.

처음에는 메탈릭 블랙 색상만 출시되었으나, 이후 스노우 화이트, 팜므 핑크가 추가 색상으로 출시되었다. 이후 출시 1년 여가 지난 2011년에 갤럭시 S II의 시머리 화이트 색상이 출시되는 것과 동시에 전후면이 전부 화이트 색상을 가진 칙 화이트 색상이 추가 색상으로 출시되었다

한국 외 지역[편집]

굉장히 많은 국가 혹은 시장의 이동통신사를 통해 출시되었다. 전 세계 100여개 국의 이동통신사들에 공급되었으며 약 100만 대 가까이 선주문을 받을 정도로 출발이 좋았다. 이는 당시 이동통신사들이 인기는 많았지만 자신들의 수익 창출에는 비교적 도움이 되지 않았던 아이폰 시리즈를 견제하기 위해 앞세웠기 때문이다. 경쟁 모델 중에서 가장 우수하였던 기종이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삼성전자의 갤럭시 S였기에 앞세웠고, 이는 이후 갤럭시 S II를 비롯한 갤럭시 S 시리즈가 굉장히 크게 성공하는 발판 중 하나가 되었다.

하지만, 부품 수급에서 차질을 빚었기 때문에 삼성 엑시노스 3110을 TI OMAP 3630으로 교체하고, Super AMOLED를 Super Clear LCD 등으로 교체한 [S scLCD]나 퀄컴 스냅드래곤 S2 MSM8255T를 탑재한 [S Plus]가 출시되기도 했다.

판매량[편집]

2010년 9월 1일, 공급량 기준으로, 한국에서만 [대가 판매]되었다. 이는 한국 내 스마트폰 중에는 최초이며, 한국 내 휴대 전화 단일 기기 중에서 최단시간 돌파라고 한다. 동 기간 해외 판매량은 공급량 기준으로, []로 집계되었다고 한다.

2010년 10월 6일, 공급량 기준으로, 전 세계 [] 판매를 돌파했다. 한국 내에서 130만 대, 미국에서 210만 대, 유럽에서 100만 대 가량이 판매되었다고 한다.

2011년 1월 3일, 공급량 기준으로, 전 세계 [] 판매를 돌파했다. 한국 내에서 200만 대, 북미에서 400만 대, 유럽에서 250만 대가 판매되었으며 이는 삼성전자의 휴대 전화 역사 상 8번째 텐 밀리언셀러 폰이 되었으며, 스마트폰으로는 최초의 사례가 되었다. 이후, 2012년 말까지 공급량 기준으로, 전 세계 2,500만 대가 판매되었다고 한다. 이는 경쟁 브랜드인 아이폰 시리즈와 이후의 갤럭시 시리즈를 제외하면 전 세계적으로 굉장히 드문 기록이라고 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지원[편집]

OS 업그레이드[편집]

2.2 프로요[편집]

2010년 10월 경, 삼성전자 공식 트위터를 통해 갤럭시 A와 같이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업그레이드가 [[3]]되었다. 하지만, 일정이 연기되었고 급기야 [사과문]이 올라오기도 했으며 이어서 2010년 11월 중으로 [발표]되었다. 삼성전자는 이미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펌웨어를 완성했으나, SK텔레콤에 맞춘 조정이 늦어지고 있어 업그레이드 일정이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2010년 11월 15일, 한국 내수용 SHW-M110S의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다. 문제는, 트래픽 폭주에 따른 서버 다운에 대한 대비를 그리 철저하게 하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몰리자 삼성전자 서버가 다운되어 버렸다. 그런데, 공장 초기화를 진행한 이후에 업그레이드가 진행되는 방식이라 삼성전자가 사전에 공지 하고, 기기를 통해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원성을 샀다. 또한, 이와 별개로 일부에서는 펌웨어의 최적화 수준이 그리 좋지 못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0년 11월 27일, 한국 내수용 SHW-M110S의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마이너 업데이트가 실시되었다. 공장 초기화를 전제로한 업데이트 등 2010년 11월 15일에 올라온 펌웨어로 인한 비판점을 해결했다고 한다.

2.3 진저브레드[편집]

2011년 5월 17일, 한국 내수용 SHW-M110S의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다. 갤럭시 K와 동시에 시작되었으며 삼성전자서비스의 서비스 센터에서는 오전 9시부터, 삼성 Kies를 통한 유선 업그레이드는 오전 11시부터 시작되었다.

평가는 상당히 좋은 편이다. RFS 포맷을 그대로 유지하나, 넥서스 S와 비슷한 수준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고 한다. 이후, 지속적인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마이너 업데이트 등을 통해 2011년 7월 중에 안드로이드 2.3.4, 2011년 10월 17일에 안드로이드 2.3.5 버전으로 업데이트 되기도 했다. 또한, 인터넷 브라우저 애플리케이션갤럭시 S II에 탑재된 것으로 변경되었고 큰 글자 홈 런처, 시스템 업데이트 위젯 등이 추가되었다.

여담으로 이 버전을 무렵으로 Samsung Tune(삼성 튠)[* 소울(W590/W5900/W5950), 햅틱 시리즈 등 풀터치 기기, 옴니아, 2008년 후반부터 2012년 이전까지 출시된 폴더 및 슬라이드폰(Personal GUI만 해당되며, 2011년에 출시된 일부 기기에는 삼성튠과 Over the Horizon 2011 어느 쪽도 들어가지 않은 경우가 있다. 참고로 몇몇 블랙UI, 소울을 제외한 화이트UI 기기와 이를 기반으로 AMOLED에 맞게 조정한 시니어UX 탑재 기기(SCH-W690/SCH-W910)는 초기 삼성튠 사용.)에 들어간 버전.]이 삭제되고 2011년 출시된 갤럭시 S II, 갤럭시 노트에 기본 탑재된 Over the Horizon 2011 버전이 들어갔다.

밸류팩[편집]

2011년 12월 20일, 삼성전자는 갤럭시 S를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업그레이드 대상 기종에서 [[4]]으며 이는 넥서스 원과 같이 하드웨어 사양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문제는 비슷한 하드웨어를 가진 넥서스 S는 이미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고, 안드로이드 4.1 젤리빈까지 올라갔기 때문에 근거가 빈약해졌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는 제조사 및 국가별 특화 기능, 그리고 통신사 서비스 등을 모두 살리기에는 가용 메모리가 부족하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구글이 밝힌 [4.0 호환성 정의]에 의하면, 시스템 파티션이 340 MB 이상, 데이터 파티션이 350 MB 이상, 캐시 파티션이 100 MB 이상의 용량을 확보해야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문제는 갤럭시 S의 캐시 파티션의 용량은 30 MB밖에 되지 않다는 것이다. 비슷한 하드웨어를 가진 넥서스 S는 [MB]로 할당되어 있기에 조건에 부합하다는 것이다. 다만, 넥서스 S는 구글이 OTA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크게 짜는 것이기 때문에 단 2 MB만 있어도 올라갈 수 있다는 반박이 존재한다. 비단 캐시 파티션 뿐만이 아니라 시스템 파티션도 포화 상태로,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의 갤럭시 S 시스템 파티션의 잔여 용량은 고작 560 KB정도로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 자체도 고난이도의 작업이었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사실, 주된 문제는 시스템 파티션의 잔여 용량 문제가 맞다. 캐시 파티션의 존재 의의는 단 한 가지. OTA 업데이트.[* 지금 폰들이야 워낙 용량이 넘쳐나니 상관없었지만, 100% 온전한 앱 설치는 꼼수 없이는 내장 메모리만(그나마 MTP 형태로 넘어가면서 고사양 게임 두세개 이상 깔지 않는 경우에는 널널해 졌었지만.) 옛날 8~16GB가 흔하고 끽해봐야 32GB였던 그때 그 시절(대략 S4 까지.)에는 1~2GB의 캐시 파티션도 정말로 아까운 용량이었다. 카페 같은데 글을 올려 물어보면, OTA 업데이트 따위 없이 매번 삼성 Kies 연결해서 유선 업데이트 해도 좋으니 사라진 나의 2GB를 내놓아라는 반응도 꽤나 있었다. 물론 헤비 유저들 이야기.][* OTA 업데이트가 업데이트의 표준으로 자리잡은 요즘 기기들은 이게 더해서(단, 기본 용량 자체가 32/64..심지어는 128이나 256GB 수준으로 많이 늘어나서 상대적으로 티가 안 날뿐...) 일반적인 사용 용도에서는 쓰잘때기 없는 말 그대로 죽은 저장공간이라 할 수 있는 캐시 파티션이 512~2048MB인게 흔하며, 심지어 펌웨어의 대용량화에 따라 3~4GB에 달하는 것 들도 많다.]

그리고 사실 당시 갤럭시 S~S2 시절에는 과감히 OTA 업데이트 기능을 포기하고 생략해버려도 큰 문제가 안 되었던게, 원래 그 당시 OTA는 보안패치 따위의 긴급한 마이너 업데이트나 하는 데 쓰던 거고, 갤럭시는 물론 아이폰도(iOS 4.x까지)는 케이블 꽂아서 PC연결 후 업데이트가 당연하던 시절이었다. 오히려 OTA 업데이트는 일부 외산폰이나 레퍼런스 폰에서나 하던 것이었고, 32GB 내장메모리 조차 탑재하기 상당히 힘들었던 당시 스마트폰 기술로는 안 그래도 모잘라고 아쉬워서 앱 좀만 많이 깔면 지웠다 깔았다 해야 하고 정말 1GB가 아까웠던 시대에 내장메모리 용량을 낭비하는 스토리지 관리 면에서는 상당히 비효율적인 행위였다. 다만 요즘은 32/64GB가 기본이고, 좀 많이 단다 싶은것들은 128/256/512GB를 달아버리니 신경 끄고 살 뿐...

어차피 내장 메모리가 광활하니 데이터 파티션처럼 리파티션을 한다면 해결할 수 있지만, 이 작업 자체가 쉽지 않다. 공장 초기화가 전제로된 작업이고 이미 삼성전자는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업그레이드 당시에 홍역을 치르기도 했기에 섣불리 시행할 수는 없는 방식이다. 그리고 이게 진작에 가능했다면 삼성전자는 이미 RFS 포맷을 엎어버렸을 것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안드로이드 2.1 에클레어부터 시작해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까지 올려준 것을 보면 충분히 해줄만큼 했다는 의견도 나왔다. 하지만, 같이 제외된 갤럭시 탭은 안드로이드 2.2 프로요로 출시되었기 때문에 불만의 목소리는 잠잠해지지 못했다. 이 때문에 통신사 앱 등 사용하지도 않는 애플리케이션을 시스템 파티션에 쑤셔박아서 용량을 잡아먹는 주범이 되게 만든 이동통신사나 제조사들을 성토하거나 커스텀 롬을 기대하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으며 심지어 삼성전자가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의 부담스러운 기능을 제외한 밸류팩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2012년 3월 29일, 한국 내수용 SHW-M110S의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마이너 업데이트가 실시되었다.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기능이 추가된 밸류팩 업데이트로, 홈 런처 한정으로 삼성 터치위즈 4.0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되었고 얼굴 인식 잠금 해제, 스냅샷 등이 포함되었다. 다만, RAM 부족 현상이 보고되기도 했다.

이후, 삼성전자는 지속적으로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기반의 마이너 업데이트를 제공했지만, 갤럭시 S의 모든 사용자들에게 만족감을 주기는 힘들었다.

커스텀 롬[편집]

글로벌 모델인 GT-I9000과 한국 내수용 모델인 SHW-M110S 간 하드웨어가 세세한 부분에서 차이가 있었기 때문에 XDA 등지에서 올라오는 글로벌 모델인 GT-I9000 기반의 커스텀 롬이나 트윅들을 한국 내수용 모델인 SHW-M110S에 곧이곧대로 설치할 수는 없었다. 특히, 삼성전자스마트폰은 개발 커뮤니티가 잘 활성화 되어있는 수준이었지만, 이를 곧바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상황에서 커스텀 롬 개발 진척은 지지부진했다.

2012년 중반, 안드로이드 커스텀 롬 포팅 개발자 모임인 프로비전 팀에서 한국 내수용 모델인 SHW-M110S에 글로벌 모델인 GT-I9000의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커스텀 롬인 CyanogenMod 9를 포팅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이미 프로비전 팀은 갤럭시 탭CyanogenMod 9를 포팅한 전례가 있었기 때문에 한 순간에 주목을 받았다.

공개가 여러 사정 때문에 연기되어지다가 2012년 7월 31일, 프로비전 팀 공식 사이트를 통해 한국 내수용 모델인 SHW-M110S의 CyanogenMod 9 커스텀 롬이 공개되었다. Odin을 이용한 설치가 아닌 CWM 등 커스텀 리커버리를 이용한 설치 방식을 사용했으며 Alpha 1 버전이라는 명칭에 맞게 기저대역이 잡혀있지 않아 이동통신을 사용할 수 없고, 전면 물리 버튼, 블루투스 등이 작동하지 않아 실제 사용이 불가능한 수준이라고 한다. 일단, 평가는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순정 펌웨어보다 부드럽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2년 9월 초, 네이버 카페 디벨로이드의 한 회원이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기반의 커스텀 롬인 CyanogenMod 7을 포팅해 이를 배포했다. 동영상 촬영 등 몇몇 기능을 사용할 수 없지만 실제 사용에는 무리가 없는 수준이라고 한다. 또한, 2012년 9월 12일, 프로비전 팀과 별개로 CyanogenMod 9를 포팅해 이를 배포했다. CyanogenMod 7보다는 불안정해서 Wi-Fi, 블루투스, USB 연결 등을 사용할 수 없지만 순정 기반 2.6.35 커널을 사용했기 때문에 데이터 통신은 가능하다고 한다.

2012년 10월 23일, 프로비전 팀 공식 사이트를 통해 한국 내수용 모델인 SHW-M110S의 CyanogenMod 9 커스텀 롬을 보완해서 공개했다. 실제 사용이 가능한 수준이라고 하나, 2010년 생산 기기에서만 데이터 통신이 작동하며 벨소리, 블루투스, 비디오 하드웨어 가속 그리고 SMS 발신이 안된다고 한다.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의 후속작으로 안드로이드 4.1 젤리빈이 공개되고, 프로비전 팀에서 재빨리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커스텀 롬을 제작할 것이라 밝혔다. CyanogenMod 9 포팅 작업은 빠른 시일 내로 종료할 것이라고 한다. 또한, CyanogenMod 7을 포팅했던 네이버 카페 디벨로이드의 한 회원이 CyanogenMod 10을 포팅할 것이라 밝혔다. CyanogenMod 9에 대한 데이터가 소실되어서 넘어간다고 한다.(...)

이후, 프로비전 팀이 CyanogenMod 10을 포팅하는데 성공했지만, MMS 수발신과 H/W 디코더 미작동, 데이터 통신 시 렉이 발생하는 현상이 발생해 실제 사용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그리고 한국 내에서는 2013년 5월 9일, VEGA DEV TEAM에서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기반의 AOKP 커스텀 롬을 포팅해 이를 배포했다. 다만, 미 작동 기능이 많다고 한다.

2013년 5월 13일, 프로비전 팀에서 CyanogenMod 10 기반의 4-7 버전을 배포했다. 이어폰 미지원, 벨소리 미지원, Wi-Fi 핫스팟 미지원 등을 제외하면 모든 기능이 작동한다고 한다.

시일이 지나 안드로이드 4.4 킷캣이 공개되었고, 네이버 카페 디벨로이드를 중심으로 한국 내수용 모델인 SHW-M110S의 3.0 커널 빌드와 CyanogenMod 11 포팅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직접 밝힌 내용에서 미 작동 기능은 사운드와 일부의 통신 작업 정도라고 한다. 그리고, 2014년 1월 12일, 3.0 커널 테스트 버전이 배포되었다. 커스텀 리커버리로 글로벌 모델인 GT-I9000 기반의 커스텀 롬을 설치하고 커널을 올리는 방식인데, 기저대역이 잡히지 않고 사운드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다고 한다.

2014년 1월 16일, CyanogenMod 11 Alpha 버전과 3.0 커널 Ver.2가 배포되었다. 사운드 기능은 여전히 작동하지 않으며 동영상 촬영 및 재생, 통신 드라이버 비정상 작동 등의 오류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2일 뒤인 2014년 1월 18일, CyanogenMod 11 Beta 버전과 3.0 커널 Ver.3가 배포되었다. 문자메시지 발신 불가, 마이크 사용 불가 등의 문제가 있으며 2011년 생산 기기용 커널은 배포되지 않았다.

2014년 1월 22일, 3.0 커널 Ver.4가 배포되었고 동년 1월 24일에는 3.0 커널 Ver.5가 배포되었다. 수정된 4.4 킷캣 기반 커스텀 롬 CyanogenMod 11의 배포는 중단된다고 한다. 대신, 글로벌 모델 GT-I9000 기반의 커스텀 롬을 아무거나 올린 다음에 커널을 설치하면 정상 작동한다고 한다. 그리고 2017년 4월 기준으로도 XDA 등 관련 커뮤니티에서 커스텀 롬이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있다. 하지만 벨소리 기능이 먹통이고, 특정 이어폰만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문제가 존재한다.[* 3극과 4극의 차이에서 생기는 문제. 소리가 안 날 경우 이어폰을 뽑고 살살 꼽으면 특정 위치에서 연결된다.] 이후 Ver.5의 성능향상버전인 Ver.6도 배포되었으나, 위의 두 가지 문제는 결국 해결되지 않은 데다가 낮은 확률로 외장SD카드가 인식되지 않는 버그까지 추가되었다. 불행 중 다행으로 SD카드 문제는 재부팅하면 해결된다.

그 후 3년이 지난 2017년 3월 1일, 어떤 익명의 유튜버가 7.1.1 누가 기반 커스텀 롬을 올리고 부팅과 실사까지 성공한 동영상이 공개되었다. 기기의 연식이 상당히 오래되어 여러 가지의 버그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나, 그걸 감안하며 실사에 성공한 것은 그야말로 기적이나 다름없다.

논란 및 문제점[편집]

느린 내장 메모리 속도 논란[편집]

갤럭시 S의 내장 메모리는 하나가 아닌 물리적으로 분리된 두 개의 낸드 플래시를 사용한다. OneNAND 방식의 낸드 플래시는 시스템 파티션과 캐시 파티션 등에 할당되지만, 512 MB라는 매우 적은 용량을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eMMC 4.3 규격인 moviNAND 방식의 MLC 메모리를 별도로 두고, 여기에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는 데이터 파티션을 RFS 포맷으로 2 GB 정도 할당해두었다.

문제는 이게 퍼포먼스가 그닥 좋지 않았다는 것에 있었다. 특히, 삼적화라 불릴 정도로 삼성전자의 소프트웨어 숙련도는 좋은 평을 듣지 못했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트윅 툴을 사용자들이 자체적으로 개발해 OneNAND 방식의 낸드 플래시에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게 만들거나 넥서스 S처럼 RFS 포맷의 데이터 파티션을 EXT4 포맷으로 재포맷해서 사용했다.

그래도 일단, 삼성전자가 지속적인 펌웨어 지원을 해줘서 종국에는 순정 펌웨어 위에서도 상당히 쓸만하게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통합메시지함 문제[편집]

파일:Attachment/tong.jpg

SK텔레콤 단독으로 출시된 한국 내수용 SHW-M110S는 기본 문자메시지 애플리케이션으로 '삼성 통합메세지함'을 사용하면서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들을 사용할 수 없게되는 문제가 발생했다.

정확히 말하면 삼성 통합메세지함 자체는 문제가 없다. 문제는 SK텔레콤이 MMS 포맷을 글로벌 표준을 따르지 않고 독자 표준을 사용했기에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들은 SMS 송수신만 가능한 상황이 되었다는 것이다.[* 사실, 과거 피쳐폰 시절부터 KTLG U+는 SMS를 보내는 그 프로그램으로 MMS를 보낼 수 있었지만, SK텔레콤은 '컬러메일'이라 명명된 별도의 프로그램을 사용했어야 했다. 이게 지속적으로 내려오면서 스마트폰 시대까지 적용된 것이다.] 이는 SIM 카드 기기변경 등으로 기기를 경쟁사의 고객이 사용하는 것을 막기 위한 수작이다.[* KT는 여기에 맞불을 뒀는데, SK텔레콤의 독자 표준 MMS 포맷을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위해 'Olleh 메세지통'이라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서 구글 플레이에 등록시켰다.] 한 가지 더 이상한 상황은 모토로라HTC 스마트폰은 SK텔레콤으로도 글로벌 표준의 MMS를 보낼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는 SK텔레콤이 서버를 뒤집는데 들어가는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독자 표준과 글로벌 표준을 동시에 사용했기 때문으로, 아이폰 3G & 아이폰 3GS 도입을 위해 한 차례 뒤엎어버린 KT와는 달리, SK텔레콤은 2011년 초까지 글로벌 표준의 MMS 서버를 별도로 운용하고 있었다. 심지어, 글로벌 표준을 사용하려면 SK텔레콤에서 승인 받은 기기만 허락했으며 해외직구 등으로 들여온 기기를 전파인증까지 받더라도 SK텔레콤은 승인 기종이 아니라며 MMS 서버 사용을 불허하였다.

다행히, SK텔레콤아이폰 4를 출시하면서 아이폰 시리즈를 공급받기 시작하고 2012년 5월, 통합메시지함 포기를 선언하면서 과거의 이야기가 되었다.

언플 논란[편집]

갤럭시S 발매 당시 T*옴니아부터 지속된 삼성전자의 언론 플레이가 다시 한 번 도마 위에 올랐다. 예를 들어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모 샵에서 갤럭시 S 50 대를 공짜로 나눠주는 이벤트에 몰린 사람들이 [갤럭시 S를 구입하기 위해 아침부터 몰린 것으로 둔갑]되는 [[5]]가 터지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트위터를 통해 "출시 당일 매장에서 갤럭시S 증정 이벤트가 진행된 것은 맞으나 배포된 사진에는 이벤트 참가자 외 예약 구매고객과 현장 구매고객이 함께 섞여 있다"고 해명했지만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궁색한 변명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런 형식으로 해외 언론으로 보도된 내용이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입맛에 맞게 변형되어 올라오는 경우가 많아짐에 따라 엄한 갤럭시 S에 대한 지탄이 많아지기도 했다.

호환성 문제[편집]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가이드라인대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면 유독 갤럭시 S에서만 오류를 뿜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보고되었다. 그렇다고 갤럭시 S에 맞추자니 이러면 경쟁 기기들이 오류를 뿜어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입장에서는 참으로 계륵같은 존재였다.

물론, 이후 갤럭시 S의 판매량이 워낙 깡패(...)였기에 계륵을 뛰어넘어 아예 갤럭시 S를 개발 레퍼런스로 삼고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것으로 해결되었다.

테두리 크롬 관련 문제[편집]

바로 전 출시된 갤럭시 A와 마찬가지로 앞면 테두리에 크롬 도금이 되어 있다. 이러한 기기들이 거의 모두 마찬가지이기는 하지만 특히 건조한 상태에서는 이 칠이 굉장히 잘 벗겨진다. 2년이 넘으면 거의 항상 케이스를 씌워 두지 않은 이상은 대다수가 도금이 멀쩡하지 않다. 더 큰 문제는 벗겨진 이후인데 크롬 칠이 상당히 넓은 면적에 두껍게 되어 있어 흉물스럽다. 특히 이는 화이트 색상에서 심하다.

기타[편집]

* 구형이 된 옴니아 II를 갤럭시 S로 교환하는 [[6]]가 보고되기도 했다.(...)
* iPhone 4의 대항 성격으로 출시되었고 실제로 포지션 자체는 맞는 소리였지만, 소프트웨어 최적화, 퍼포먼스 등 막상 비교되기 시작하니 심하게 밀린다는 평가를 많이 받았다. 당시 스마트 기기들에 비하여 하드웨어 성능은 굉장히 좋지만 아이폰 4에 달린 AP인 애플 A4는 같은 삼성전자 허밍버드(삼성 엑시노스 3110) 기반이었고, RAM 용량도 같았기에 하드웨어상 우위를 점하지 못했고, 결국에 당시로서는 삼성전자의 최적화 능력이 애플에 비하여 미숙했기에 떨어지는 결과를 나타낸 것이다. 그러나 당시에 매우 압도적이었던 아이폰 시리즈에 대항한 기종으로써 의미를 가진다.
* 2010 G20 서울 정상회의에서 참가하는 정상들에게 [[7]]고 한다.
* 삼성전자가 스폰서로 있는 프로게임단 삼성전자 칸 선수들에게 2010 경남 STX컵이 시작할 때쯤 지급해주기로 하였는데 실제로 지급되었는지는 불명이다.
* 갤럭시 S를 기반으로 삼성전자구글과 협력해 넥서스 S를 개발 및 출시하기도 했다. 여러 부분에서 동일하지만 낸드 플래시를 eMMC 4.4 규격의 iNAND를 EXT4 포맷으로 사용해서 속도가 더욱 빠르고 용량도 512MB 에서 1GB로 증가되어 시스템 파티션 크기가 넉넉하다.
* 3.5 mm 이어폰 단자를 (4극 이어폰 방식이지만) 유럽식을 사용해서 시중에 판매 중인 일반적인 이어폰과 호환이 잘 안 된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번들 이어폰와 같은 3극 이어폰 사용을 권장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또는 변환 젠더를 이용하면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 이후 시리즈를 구분하기 위해 끝에 1을 붙여 부르는 경우도 있다.
* 코비폰마냥 측면과 후면에만 색이 입혀져있고 전면은 모두 검정색이다.[* 칙 화이트 제외.] 이는 갤럭시 S5에서도 동일한데 차콜 블랙의 배터리커버를 흰색으로 바꾸면 갤럭시S 스노우 화이트를 재현할 수 있다. 또한 갤럭시 S8과 갤럭시 S8+부터는 전면은 무조건 검정색이며, 갤럭시 A 시리즈 2016 에디션[* A8 2016과 A3/A5/A7 2016 화이트, 갤럭시 A9 Pro 제외.] 같은 일부 보급기와 갤럭시 A 시리즈 2018 에디션, 갤럭시 A9 Star & 갤럭시 A8 Star, 갤럭시 A6, 갤럭시 A6+ & 갤럭시 Jean, 갤럭시 J6, 갤럭시 J8, 갤럭시 노트8, 갤럭시 노트9같은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탑재 보급기[* 갤럭시 A6s는 LG G6마냥 전면 색이 후면 색과 동일하나, 이쪽은 엄밀히 말하면 소프트웨어만 삼성꺼지 기기 설계 자체는 삼성의 것이 아니므로 제외. 이 말이 이해가 안 되는 위키러를 위해 설명하자면 아이뮤즈의 컨버터 시리즈와 아이나비 탭 시리즈를 생각하면 되겠다. 이들은 설계 자체는 중국 및 타이완 등지에서 했으나, 한국 중소기업들은 로고 달고 소프트웨어 커스텀을 거쳐서 판매된다.]도 전면은 검정색 고정이다.
* 2010년 한국시리즈제조사통신사간 대결로 갤럭시 S 더비라고 불렸다. 삼성전자는 이를 이용하여 경기도중에 이를 언급하는 가상 광고를 내보냈다.
*2020년 현재 카카오톡의 지원이 완전히 중단되었다. 피처폰 대용이나 멀티미디어용, 옛날 게임 구동 외에는 용도가 없다. 기본 구글 앱들이 무척 무거워졌기 때문에 루팅 후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서비스를 제외한 구글 앱들을 지워줘야 쾌적해진다.
*2020년 현재 삼성전자서비스센터에서도 부품을 구하기가 어렵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