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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일본의 대표적인 출판사 중 하나로, 특히 만화와 잡지 출판으로 유명하다. 원래는 초등학생 대상 학습 잡지 출판으로 시작했다.
사건사고
대형 출판사인만큼 인기도 많지만, 말도 많은 출판사다.
- 섹시 타나카 씨 각본 갈등 사건
만화 섹시 다나카 씨의 드라마의 각본 각색 문제로 원작자인 아시하라 히나코와 방송사인 닛폰 테레비와의 갈등으로, 원작자의 사망으로 비극적으로 끝난 사건이다.
- 야마모토 쇼이치(이치로 하지메)
만화 『타천작전』을 연재하던 야마모토 쇼이치(山本章一)는 연재 중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로 벌금형(요약 기소)을 받았으며, 해당 사건 이후 작품은 중단되었다.
이후 그는 이치로 하지메(一路一)라는 필명으로 다시 활동하며 『상인 가면』을 연재하였고, 두 인물이 동일 인물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지면서 논란이 재점화되었다. 출판사가 작가의 범죄 전력을 인지하고도 필명을 바꿔 재연재를 허용하였으며, 피해자와의 합의 과정에서 비밀 유지를 시도했다는 주장까지 더해지면서 비판이 확산되었다.
사건이 알려지자 『모브사이코 100』,『원펀맨』 등의 작가로 알려진 ONE을 비롯해 여러 만화가들이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며, 작품을 내리거나 연재를 멈추는 등의 보이콧을 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